당진시. 우수 어린이 급식소·우수 조리사 선정

  • 전국
  • 당진시

당진시. 우수 어린이 급식소·우수 조리사 선정

사회복지 급식소의 기관장.조리사 등 50여 명 참석

  • 승인 2024-12-03 07:41
  • 수정 2024-12-03 13:47
  • 신문게재 2024-12-04 15면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사진3) 우수 어린이 급식 및 우수 조리사 시상식(1)
우수 어린이 급식 및 우수 조리사 시상식 모습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는 12월 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년 우수 어린이 급식 및 우수 조리사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시 관계자와 센터 위탁기관인 혜전대학교의 류다영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등록 어린이 및 사회복지 급식소의 기관장·조리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센터에서는 올 한 해 동안의 순회방문지도를 바탕으로 영양·위생 관리 수준과 센터 사업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우수 어린이 급식소에는 최우수상 신성나비랑어린이집·풀잎어린이집·현대ITC어린이집, 우수상 거산지역아동센터·그래그래어린이집·꼬마또래어린이집·늘-푸르지오어린이집·아이랜드어린이집·중흥S클래스어린이집·합덕지역아동센터 10곳이 선정됐다.

우수 사회복지 급식소는 우수참여상 마실노인복지센터·건강지킴이상 고대항곡요양센터·일취월장상 세실리아요양센터 3곳이 선정됐으며 우수 조리사에는 기지시어린이집 정해란 조리사·리가어린이집 문애란 조리사·신성나비랑어린이집 안혜경 조리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용문 센터장은 "2013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개소해 2023년 7월부터는 사회복지시설 급식소 지원까지 확대 운영하고 올해는 우수 사회복지 급식소까지 선정하게 돼 더욱 의미 있고 뜻깊은 행사가 된 것 같다"며 "내년에도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 급식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당진=박승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4.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5.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1.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2.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3.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4.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5. ['충'분히 '남'다른 충남 직업계고] 한국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직업교육 새 시대 선도한다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