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따뜻한 사랑을 나눕니다!

  • 전국
  • 공주시

공주시, 따뜻한 사랑을 나눕니다!

희망2025 나눔캠페인 집중모금 기간 돌입

  • 승인 2024-12-04 13:48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성금 기탁식 사진
공주시는 희망2025 나눔캠페인 집중 모금 기간이 시작된 12월 1일부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먼저, 공주시토목설계협회(회장 이진상)와 ㈜가람엔지니어링(대표 허남철)은 지난 3일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각각 성금 300만 원을 최원철 시장에게 전달했다.

공주시토목설계협회와 ㈜가람엔지니어링은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마음으로 해마다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할 뿐만 아니라, 재난 피해 주택의 긴급 안전 점검 등 재능기부와 다양한 봉사활동도 펼쳐오고 있다.

토목설계협회에서 전달한 성금은 공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1+3 사랑의 집짓기' 사업비로 후원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주시민들의 대중교통을 책임지고 있는 공주교통(주)(대표 유헌종)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원철 시장은 "12월이 되자마자 지역의 기관과 단체들이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있다. 경제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더불어 잘 사는 공주시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절반의 성공·국힘 예상외 선전… 내란청산·정권심판 팽팽
  2. [프리즘] 견마지로(犬馬之勞)의 현대적 해석과 성과급 문제
  3. 대전 신세계 임직원 봉사단, 국립대전현충원서 묘비 정비 봉사
  4. 국민의힘 백성현 후보, 52.63% 논산시장 재선 성공
  5. [2026 지선] 세종시의회 '민주당 18석·국힘 3석' 재편
  1.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
  2. [2026 지선] 12년 만에 '세종교육감' 바뀌나… 강미애 1위 굳히기
  3. [2026 지선 투개표 이모저모]"이재명 대통령처럼 나도 한번"
  4. '서산지역 충남도의원 선거 판 뒤집혔다' 서산, 더불어민주당 모두 석권
  5. 진주시의회권력, 4년 만에 판이 바뀌었다

헤드라인 뉴스


더불어민주당 `금강벨트` 압승… 충청 지방권력 전면교체

더불어민주당 '금강벨트' 압승… 충청 지방권력 전면교체

3일 막을 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8년 전 치른 제7회 지방선거와 같이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났다. 민주당은 충청권 광역 지방정부 수장인 4개 시·도지사를 석권한 데 이어 양대 축인 4개 광역의회 또한 다수당 지위를 확보하며 충청의 핵심 지방권력을 손에 쥐었다. 국민의힘은 4년 전 제8회 지선에서 차지했던 지방권력을 무기력하게 내주며 지역에서 주도권을 대부분 잃게 됐다. 충청에서 이겨야 선거에서 승리한다는 정치권 속설이 다시 한번 입증되는 사례가 됐다. 최종 개표 결과, 금강벨트에서 큰 이변은 없었다. 국민의힘이 충청권..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행정수도 시계 빨라지나… 조상호 "올 가을, 특별법 처리 골든타임"

민선 5기 세종시정을 이끌 조상호 당선인이 행정수도 세종 완성과 재정난 등 지역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올 가을 정기국회를 행정수도 특별법 처리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연내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단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이날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며 "특별법 관철과 개헌을 통해 세종의 새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가 단순한 개인의 영광이 아닌, 이재명 정부와 보조를 맞춰 세종의 미..

한화에어로 9개 사업장 이틀간 생산 중단
한화에어로 9개 사업장 이틀간 생산 중단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대전사업장을 비롯해 전사 9개 사업장의 생산을 전면 중단한다. 4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일부 필수 공정만 제외하고 생산라인 가동을 전면 중단한 채 특별 안전점검 및 안전교육을 시작한다. 사업장장 및 사업장 안전관리책임자 주관 하에 실시되는 이번 조치는 5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사고는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세 번째로 6월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실에서 발생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과 화재로 근로자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 출구조사에 ‘엇갈리는 희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