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대우 ▲경영지원본부 이병호 ▲건축본부 이은완
◆상무 ▲개발사업본부 오원영
◆상무보 ▲안전경영실 천만봉 ▲글로벌사업본부 이명기 ▲건축본부 황두연 ▲개발사업본부 김영일 ▲토목본부 박창길 ▲경영지원본부 이건
◇보직변경
◆전무대우 ▲C.S.O 이은완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더불어민주당 신임 김민석 대표가 국책사업이자 역사적 대의인 '행정수도 완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행정수도 완성을 국정 과제로 채택한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를 지냈고, 총리 세종 공관과 정부세종청사를 오가며 누구보다 행정수도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기대를 모은다.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도 하반기 정기국회 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의 당론 채택과 통과를 공언한 바 있다. 해당 법안 통과가 여·야 합의에 의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김 대표의 의지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는 점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국민의힘 장..
실시간 뉴스
12분전
대전 건보료 지원 확대, 대상·예산부터 따져야… 세종은 ‘최저보험료’로 개선17분전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33분전
"ChatGPT도 배운다", 충남교육청 서부평생교육원, AI·디지털 문해교육 본격화36분전
2029학년도 수능 2028년 11월 16일… 선택과목 없는 통합형 유지37분전
을지훈련 시작…비상급식 체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