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윤영균 미카엘 신부 선종

  • 사람들
  • 뉴스

故 윤영균 미카엘 신부 선종

장례미사는 2025년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 주례로

  • 승인 2024-12-31 00:15
  • 수정 2024-12-31 07:51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윤영균(미카엘) 사제 사진
故 윤영균 미카엘 신부
“하느님 나라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故 윤영균 미카엘 신부가 12월30일 선종했다.

장례미사는 2025년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주교좌 대흥동성당에서 교구장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 주례로 열린다.

빈소는 대전성모병원 장례식장 VIP실이다. 입관은 2025년 1월1일 오후 2시, 출관은 1월2일 오전 9시30분이다. 장지는 대전교구 성직자묘지(하늘묘원.세종특별자치시 전의면 신방리 산 46)이다.

한편 고 윤영균 미카엘 신부는 1938년 부여 출생으로 1964년 장항성당에서 사제서품을 받았다.

천안오룡동성당 보좌신부,홍성성당 주임신부,문창동성당 주임신부,교구청 관리국장,대전성모병원장(겸임),공주중동성당 주임신부,해외유학(독일 체류),서울소신학교, 부여성당 주임신부,부여성요셉병원장(겸임), 당진성모병원장, 교구청 사무처장, 교구청 총대리,교구청 부교구장, 주교좌 대흥동성당 주임신부,신합덕성당 주임신부,용전동성당 주임신부, 조치원성당 주임신부, 성사전담 신부를 지냈다.

서품 성구는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대로 하십시오’(마태 26,39)이다.

천주교 대전교구 관계자는 “ 故 윤영균 미카엘 신부님 장례 중 부의와 근조 화환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연이틀 대전 도심서 흉기 난동 발생… 대사동서 60대 체포
  2. 광복 81주년 앞두고 대전서 5번째 황국신민서사비 확인
  3. 대학혁신 재원 줄었지만… 한남대 사업비 23.6% 늘었다
  4.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5. 시민 성금으로 세운 '대전 을유해방기념비', 대전시 등록문화유산 됐다
  1. 광복절 앞두고 대전 폭주족 집중단속… 싸이카·암행차 집중 배치
  2. 세종 아파트 전세가 대폭 하락
  3. 남서울대, 여름철 시설원예 고온 극복 위한 '온실 냉방 패키지 기술' 현장평가회 개최
  4. '마약퇴치 지자체 사업은 후순위?' 마약퇴치운동본부 위수탁계약 '논란'
  5.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482명 정기인사

헤드라인 뉴스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중기부 이어 국정자원마저?… 대전, 또 ‘기관 이탈’ 위기감

지난해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이하 국정자원) 본원에 대해 정부가 이전을 추진 중인 가운데, 대전 이탈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30년까지 대전 본원이 폐쇄 수순을 밟으며 대체부지 검토가 이뤄지는 상황에서 최근 세종시가 정부에 유치 의사를 밝히면서다. 이미 대전은 민선 7기 당시 중소벤처기업부의 세종 이전 등 기관 이탈을 경험해 국정자원마저 타 지역에 내줄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은 즉각 대응하며 대전 내 이전·잔류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14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전날에 열린 민선 9기..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 가능할까. 앞서 범국민적 연대 조직이 닻을 올린 데 이어 전국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법안 제정을 실현할 긍정적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특히 시민사회의 협력과 전국 시·도지사들의 지지를 발판삼아 본격 법제화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올 가을 정기국회에서 '특별법 제정'이란 결실을 거둘 수 있을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조상호 세종시장은 14일 서울에서 열린 제61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한 전국적 지지를 요청하고 나섰다. 조 시장은 "올해는 20여..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충남대·공주대 통합대학 명칭 ‘충남대’로… 법적 대표주소 대전

통합을 추진중에 있는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대학 밑그림이 구체화 됐다. 통합대학은 '충남대학교'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되, 대전과 공주에 통합본부를 두고 캠퍼스별 특성에 따라 주요 행정기능을 분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양 대학은 14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양교 총장과 통합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통합 추진 경과와 주요 쟁점에 대한 협의 결과를 중간 발표했다. 이번 조정안에 따라 통합대학의 교명은 충남대학교로, 법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해졌다. 통합본부는 대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