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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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01-27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8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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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월 28일(음력 12월 29일) 丁酉 화요일





子쥐 띠

九死一生格(구사일생격)으로 버스가 수 십 길 낭떠러지로 굴러 떨어져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 버렸으나 나 혼자만 멀쩡하게 살아 나온 격이라. 어려운 일에 처했다가 나만의 일은 해결되어 기사회생하게 되는 천운으로 쉽게 풀리리라.



24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이라.

36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니 뒤로 물러서라.

48년생 친구와의 다툼, 반드시 손해 본다.

60년생 가족들의 보조가 풍족해지리라.

72년생 인생의 무상함을 깨닫게 되리라.

84년생 생각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96년생 혼자서는 살지 못하니 화해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民困民窮格(민곤민궁격)으로 3년간 깊은 한해가 들어 온 국민들이 빈곤하고 곤궁에 처한 격이라. 너무나 바짝 마른 땅에서도 풀 씨가 올라오는 법이니 너무 낙심하지 말고 구원을 요청하라, 자존심을 버리는 것이 급선무라.

25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37년생 너무 앞서가지 말라, 손해 보게 되리니.

49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61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

73년생 부부 금슬이 더욱 좋아진다.

85년생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97년생 생각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恩山德海格(은산덕해격)으로 어려운 일을 당하여 끼니 걱정을 하고 있을 때 옆집에 사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은덕이 산과 바다 같은 격이라. 나의 어려운 시기에 도움을 주었던 사람을 생각하고 나 역시 여유가 생겼을 때 덕을 베풀어야 할 것이라.

26년생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준다.

38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50년생 될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62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74년생 사업상 좋은 결실을 보는 때라.

86년생 이보다 무엇이 더 필요하단 말인가...

98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統率福受格(통솔복수격)으로 오합지졸을 규합시켜 통솔하게 되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가 기어이 복을 쟁취하는 격이라. 주위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이 해결되어 한숨이 놓이는 때라.

27년생 꿋꿋한 자세로 계속하라.

39년생 내가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51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63년생 재산증식의 기회가 있으니 꽉 잡으라.

75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87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99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28년생 여유 있는 생활을 즐기리라.

40년생 우연한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52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64년생 위장에 탈이나니 주의할 것.

76년생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라.

88년생 돈 거래, 보증은 손해 보니 주의할 것이라.

00년생 노력없는 대가는 없는 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自立興家格(자립흥가격)으로 나 스스로 일어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모두가 평화로이 안주하게 되는 격이라. 내 힘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게 되어 빛이 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뛰어야 할 것이라.

29년생 밀어 줄 것은 팍팍 밀어 주라.

41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53년생 여유 있는 생활을 즐기리라.

65년생 지금은 쓸모 없다고 함부로 버리지 말라.

77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89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01년생 현재 상태에서 이성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되는 때 라.

30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긴다.

42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54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66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8년생 상사의 꾸중은 기꺼이 받아 들이라.

90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02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發向無益格(발향무익격)으로 나에게 어떠한 목적이 있어 후원자를 찾아 길을 떠났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이 돌아오는 격이라. 내가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없다하여 자탄하지 말고 내일을 위하여 투자하였다고 생각하라.

31년생 하면 된다는 신념을 가지라.

43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5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67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79년생 표창, 문서, 좋은 일이 연발한다.

91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03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 하라.

32년생 손아래 사람의 과오 타이르라.

44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56년생 그동안의 노고에 보상을 받는다.

68년생 명예 퇴직, 아직 이르다.

80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92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04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33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있으리라.

45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57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69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 색 계통차 주의.

81년생 모처럼 만에 즐거운 한때를 즐기리라.

93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05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34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46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58년생 친구의 충고를 기꺼이 받아 들이라.

70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82년생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94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35년생 친구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47년생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59년생 귀에 쓴 말은 나에게 이익이다.

71년생 명예 퇴직, 자리를 물려준다.

83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95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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