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구 예산군수,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거점소독시설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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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가축전염병 차단 위한 거점소독시설 현장 방문

  • 승인 2025-02-04 11:33
  • 신문게재 2025-02-05 14면
  • 신언기 기자신언기 기자
1.최재구 예산군수 거점소독시설 방문 모습1
최재구 예산군수 거점소독시설 방문하는 모습
최재구 예산군수가 관내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하는 등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최 군수는 관내 거점소독시설을 지속 방문해 방역요원을 비롯한 관계자 등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군에서는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4차례 발생한 바 있으며, 올해는 서산과 청양, 당진 등 인접 시군을 비롯해 전국 10개 시도 32개 가금농가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어 군으로의 유입 가능성이 매우 큰 실정이다.

이에 최재구 군수는 가축전염병 차단의 최일선인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방역요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적극 격려하는 한편 군을 방문하는 모든 축산차량에 대해 철저한 소독을 통해 전염병 유입을 차단할 것을 강조했다.

최재구 군수는 "여러분의 노력이 관내 가축농가는 물론 군민의 건강과 안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질병 없는 청정예산 달성을 위해 모든 방역 인력이 합심한 가운데 가축전염병 차단을 위해 혼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예산=신언기 기자 sek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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