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철 공주시장, 10일부터 새해 읍면동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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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철 공주시장, 10일부터 새해 읍면동 방문

주민들과 지역 현안 놓고 해결방안 모색, 현장 소통 강화

  • 승인 2025-02-04 10:41
  • 박종구 기자박종구 기자
최원철 시장님 신년사 사진
최원철 공주시장<사진>이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16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진다.

이번 방문은 공주 발전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과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각 읍면동 주요 사업 설명에 이어 2024년도 건의 사항 처리 결과 보고와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해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뒤 마지막으로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된다.

주민과의 대화에 앞서 최원철 시장은 소상공업, 농업, 복지회관 등 경제, 복지를 중심으로 한 민생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의견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읍면동 방문 일정은 ▲10일 반포면·중학동 ▲11일 사곡면·웅진동 ▲12일 정안면·금학동 ▲14일 의당면·월송동 ▲17일 이인면·신관동 ▲18일 신풍면·옥룡동 ▲20일 탄천면·우성면 ▲21일 계룡면·유구읍 순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읍면동 방문이 시민들과 공주의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 시민의 목소리 하나하나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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