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2021년 12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인터넷방송에서 '돌싱OO'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면서 받은 1481만원의 소득을 신고하지 않고, 686만원을 부정으로 수급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선고기일은 3월 6일.
천안=하재원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최근 대전과 근교에서 제빵시설을 갖추지 않은 채 우후죽순 들어선 대형 베이커리 카페와 비교적 설치가 간단하고 단순 유지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자가 사설 주차장은 앞으로 공제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부터 대형 카페나 기업형 베이커리가 상속과 증여 과정에서 편법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하라는 지시 이후 최근 열린 국무회의에서도 잇단 지적에 정부가 칼을 빼든 것이다. 빵을 만들지 않는 베이커리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되고, 가업 경영 인정 기간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7일 정부 등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날..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충청권 상장사의 성장세도 크게 흔들리는 모습이다. 특히 기계·장비 업종과 금융업의 약세가 두드러지며, 이들 상장사의 시가총액은 한 달 사이 31조 8191억 원 감소했다.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가 7일 발표한 '대전·충청지역 상장사 증시 동향'에 따르면 2026년 3월 충청권 상장법인의 시가총액은 187조 5043억 원으로 전월(219조 3234억 원)보다 14.5% 감소했다. 이 기간 대전과 세종, 충남지역의 시총은 12.5%, 충북은 17.9%의 하락률을 보였다. 대전·세종..
실시간 뉴스
4분전
충주교육지원청, 청렴도 제고 전략 추진팀 협의회 개최5분전
성광진 "학교 급식 파행 더는 없도록 적극 해결… 교육지원청 추가 설립"5분전
대전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안전관리 강화 나서5분전
학령인구 감소 속 이공계 대학원생 늘었다… 전문가 "일자리 점검 필요"6분전
충주상의, 대전지방국세청장 초청 간담회 개최…세제 개선 건의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