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의회, 다양한 의정 활동 추진

  • 전국
  • 서산시

서산시의회, 다양한 의정 활동 추진

제302회 임시회 개회, 조례 개정안 1건, 승인안 1건 등 안건 심의·의결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시민경찰연합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지곡면 무장4리 마을회" 감사패 받아

  • 승인 2025-02-18 07:56
  • 수정 2025-02-18 13:10
  • 신문게재 2025-02-19 15면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clip20250217221735
서산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회식 사진


서산시의회, 제302회 임시회 개회

조례 개정안 1건, 승인안 1건 등 3개 안건 심의·의결



서산시의회(의장 조동식)는 17일 제302회 임시회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조례안 1건, 승인안 1건 등 총 3개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주요 안건은 행정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강문수) 소관으로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맹호 의원 대표발의), △2025년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안(회계과)이다.

서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정상화자금"을 지급함으로써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3분기 연속 제로성장으로 체감경기는 이미 IMF 때보다 어렵다고들 한다"며, "서산시의회는 언제나 시민 곁에서 당면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극복하며 서산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clip20250217221844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이 시민경찰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서산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 '감사패' 수상



서산시의회 의장 조동식이 15일 서산경찰서 대강당에서 열린 '서산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 제10대 연합회장 및 6·9·10기 회장 합동 이·취임식'에서 서산경찰서 시민경찰연합회(직전회장 이혁재)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조동식 의장은 시민경찰연합회가 추진하는 범죄 예방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치안 유지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조동식 의장은 시민경찰연합회 8기 회장으로서 평소 지역주민의 생활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시민의 관내 협력단체와 합동 순찰을 하는 등 지역 치안 강화와 시민 안전을 위해 봉사해 왔다.

감사패를 받은 조동식 의장은 "항상 지역사회 안전에 힘써주고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시민경찰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연합회가 추진하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lip20250217222013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이 "무장4리 마을회"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 "무장4리 마을회" 감사패 받아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은 8일 무장4리 마을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서산시의회 한석화 의원이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무장4리 마을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번 감사패는 한 의원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현안 해결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의 발전과 화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감사패 전달식은 최근 무장4리 마을회에서 진행되었으며, 마을 주민들은 한 의원이 보여준 진정성 있는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특히, 한 의원은 지역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며 지역 현안 해결에 큰 역할을 해왔다.

한석화 의원은 "지역 주민들로부터 받은 감사패는 저에게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산시의 발전과 행복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한석화 의원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이룬 성과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한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서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천해수욕장, 126명 안전요원 총출동
  2. 학교 믿고 입주했는데…입주민 "교육청 중재 나서라"
  3. 부산 동구, 북항 해양레저에 시민 1000명 모였다
  4. [르포] 대청호 녹조 시작점 추소리 가보니…걷어내도 짙은 초록빛
  5. [교육부 하반기 업무계획] 국가인재위원회 신설…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AI 분야 패키지 지원
  1. '우린 비급여만' 건강보험 미청구 의료기관 대전 65곳 충남 31곳
  2. 과학기술정보연구원, 1억원 상당의 신기술 기업 이전 완료
  3. 충청권 공립 신규교사 1244명 사전예고… 대전 초등 34명서 4명으로
  4. 세종시 '동네 의원' 2곳 폐원… 지역 사회 도마 위
  5. 컨텍, 우주 지상국 서비스 기업 KSAT과 안테나 6기 계약 체결

헤드라인 뉴스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 2037년 전력자립도 108% 달성 관건은 '주민 수용성'

대전시가 2037년까지 전력자립도 108%를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 산업계는 목표 달성의 핵심인 대형 발전소 건설이 과거 서구 평촌산업단지 LNG발전소 건설 추진 당시처럼 주민 반발에 부딪힐 가능성이 크다며 실현 가능성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고 있다. 6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의 '2025 지역에너지통계연보'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전의 전력자립도는 2.96%로 전국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자립도가 5%를 밑도는 지역은 전국에서 대전이 유일하다. 16위 광주(9.56%)의 3분의 1에도 못..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정부 국가철도망 계획에 대전시 역량 집중해야

철도사업의 출발점인 정부의 5차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2026~2035년)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철도사업 반영을 위해 대전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 집중이 요구된다. 전국 지방정부 건의와 국정과제 등 검토사업만 300개 600조원에 달해 지자체 간 치열한 경쟁이 예고되고 있어서다. 6일 대전시와 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연내 확정할 전망이다. 당초 지난해 말 발표가 예정됐지만, 국토교통부는 발표를 올해로 미뤘다. 6월 지방선거가 있는 만큼 지역 간 갈등과 선거 전 불필요한 오해를 예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송전선로 반대 대행진, 서구청장에 "직접 나서 의견수렴·대안 제시해야"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과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전국 대행진 참가단이 대전에 도착해 주민 의견 수렴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6일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송전탑백지화주민대책위원회 관계자 등 20여 명은 유성구청에서 서구청까지 거리행진을 벌인 뒤 전문학 서구청장과 간담회를 열고 의견서를 전달했다. 대전에서는 서구와 유성구 일부 지역을 경과대역으로 하는 345㎸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되면서 예정 지역 주민들이 건강권과 재산권 침해를 우려하고 있다. 참가단은 서구가 송전선로 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극한 폭염 속 안전한 열차 운행을 위한 선로관리

  •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폭염으로 단축 영업합니다’

  •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충청권 식수원을 보호하라’…대청호 녹조 제거하는 방제선

  •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 ‘전문 간호인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