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XR·메타버스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 수요조사

  • 전국
  • 수도권

인천TP, XR·메타버스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 수요조사

지역특화산업(항공, IoT) 연계
과제당 최대 1억 원 지원

  • 승인 2025-03-20 11:16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인천 TP타워
인천 TP타워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오는 28일까지 'XR·메타버스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 발굴을 위한 수요조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XR·메타버스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광역시가 지원하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 운영사업'의 일환이다.



인천TP는 ▲지역특화산업연계형(항공, IoT) ▲지역현안해결형(환경, 산업 등 모든분야, 생성형 AI 기반 등)두 분야의 콘텐츠 실증 지원과제를 공모해 과제 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수요조사는 공모내용에 반영될 예정으로, 수요조사에 참여한 기업은 공모 지원 시 별도의 가점이 부여된다. 수요조사서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문화콘텐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인천 메타버스 지원센터에서는 이번 지원과제뿐만 아니라, 인프라(공간, 장비) 지원과 전문교육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라며 "앞으로도 인천지역 XR·메타버스 콘텐츠 산업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한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한화 이글스, 28일 개막전 시구는 박찬호
  2. 골프존그룹, 주요계열사 신임 대표이사 교체 '글로벌기업 도약'
  3. 대전테미문학관 개관식 성료
  4. 조상호 시장 예비후보의 승부수… 32개 현안 초점은
  5.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최대 10억 지원
  1. 스포츠 스타 6인방, 4월 7일 세종시 온다
  2. 대전에서 다산 정약용 만나는 다산학당 목민반 9기 개강식
  3. 충남대 ’AI 컴퓨팅 센터‘ 문 열어…국립대 중 최초
  4. 대한적십자사 대전ㆍ세종지사 대덕구협의회 법2동 봉사회, 제 3회 효(孝) 나눔잔치
  5. 대전 밀알복지관, 지역장애인 위한 행복나눔 활동

헤드라인 뉴스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 '보합' 전환… 세종·충남은 하락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이 한 주 만에 보합으로 전환됐다. 충남과 세종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한국부동산원이 28일 발표한 3월 넷째 주(23일 기준)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은 0.03% 올랐다. 상승폭도 전주(0.02%)보다 0.01%포인트 키웠다. 충청권을 보면, 대전 아파트 매매가격은 한 주 만에 -0.01%에서 보합(0.00%)으로 전환됐다. 대전은 보합과 하락을 번갈아가며 혼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세종 아파트 매매가격은 0.05% 하락했다. 전주(-0.04%)보다 0.01%포인트 하락폭이 커졌다. 세종..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D-30… "준비는 끝, 실행의 마지막 단계"

2026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전시·체험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하며 관람객 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오진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26일 오전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박람회 D-30준비상황 보고 기자회견을 열고 "기존 전시 중심에서 세계최초 원예치유를 주제로 치유 받는 박람회로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박람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꽃지해안공원과 수목원·지방정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주행사장 내 5개 전시관, 1개 체험관, 1개 판매장,..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재산공개] 이장우 대전시장 29억…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마이너스 3억

충청권 광역단체장 4명 가운데 김태흠 충남지사를 제외한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지사 등 3명의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충청권 시도의장 4명 중에는 이양섭 충북도의장이, 대전 5개 구청장 중에는 서철모 서구청장이 가장 재산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는 2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공직자 재산현황을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충청권 4개 시·도지사 가운데서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29억 6000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9300만 원 늘어난 규모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프로야구 개막…한화이글스 18년 만에 홈 개막전 승리

  •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 ‘골든타임을 사수하라’ ‘골든타임을 사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