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한양행 오창공장은 2012년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와 '국립공원의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매년 자연환경 보전기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자생식물 식재, 환경정화 활동 등 자원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계룡산사무소는 이날 전달받은 자연환경 보전기금을 국립공원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태계 교란생물 제거 및 자생식물 식재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양겸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2012년부터 이어진 민간기업과의 소중한 인연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기업참여형 자연환경 보전기금이 국립공원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종구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