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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8일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직접 모내기를 실시하고 있다./부안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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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부안군수가 지난 8일 모내기 일손을 돕고 있다./부안군 제공 |
올해 부안지역 모내기는 지난 3일부터 진행됐으며 5월 한 달간 관내 전역에서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4월 영농발대식 및 풍년기원제를 성황리에 개최해 본격적인 영농철의 시작을 알리고 한 해 농사의 풍요와 무사 안녕을 기원했다.
권익현 군수는 "모내기 작업이 탈 없이 잘 이뤄지고 재해 없이 풍년을 맞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 등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안=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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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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