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어버이날 기념 효행실천 기관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사람들
  • 뉴스

제53회 어버이날 기념 효행실천 기관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 승인 2025-05-10 00:39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장관표창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이사장 김후영)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8일 제53회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효행 실천 기관으로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했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카네이션 달아들이기, 사랑해孝키트 전달, 무료 급식지원, 공연 행사 등 어르신들의 정서적,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행사를 진행해 대덕구 1,200여 명의 어르신들을 초청, 기념식과 경로위안잔치를 벌이고 점심을 대접하는 등 노인존중의 사회적 분위기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다양한 일자리 제공과 사회참여 지원으로 어르신들의 권익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지속적으로 지원해 경로효친 의식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데 힘쓰고 있다.



장관표창1
김형식 관장은 “직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협력해 어르신들을 섬긴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두 배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후영 이사장은 “저희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니 후원을 원하는 대전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내방을 통해 문의하시면 된다”고 안내했다. 홈페이지 : www.ddswc.net / 대표 전화 : 042-627-0767.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 입학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 박용갑, 택시운송법·조세특례 개정안 발의… 택시 상생 3법 완성
  3.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4. 박범계, 6·3 지방선거 불출마… "통합 논의 멈춰, 책임 통감"
  5. 대전농협, '백설기데이' 홍보 캠페인 진행
  1. 금강환경청, 아산 인주산단에서 '찾아가는 환경관리' 상담창구 운영
  2. 천안시, 물총새공원 주차장 조성안 주민설명회 개최
  3. 황운하 “6월 개헌 위해 여야 국회 개헌특위 구성에 나서달라”
  4. 첼리스트 이나영, '보헤미안' 공연으로 음악적 깊이 선보인다
  5.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헤드라인 뉴스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르포] 방파제 테트라포드, 이런 원리로? KIOST 연구현장 가보니

방파제 테트라포드(tetrapod)는 어떤 기준으로 설치될까? 지난 12일 오후에 찾은 해양수산부 산하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수리실험동에선 해양구조물과 장비 등을 설치·운영하기 위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었다. 일상 속 당연시 여겨온 해양 구조물들의 설치 배경엔 수백번, 수천번 끈질긴 연구 끝 최적의 장비 규격을 찾아낸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연구원들의 끈질긴 노력이 숨어 있다. 부산시 영도구 동삼동에 위치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 내 4005㎡ 규모의 수리실험동은 파도나 흐름을 인공적으로 발생시킬 수 있는 실험시설을 갖추고 있..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 대통령 “충남·북, 대전 통합 경제권·행정체계 고민해봐야”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충남·북, 대전까지 통합해서 하나의 거대한 경제권, 행정체계를 만들어볼 거냐는 한번 고민해보셔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첨단·바이오 산업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의 중심, 충북’이라는 주제로 열린 ‘충북의 마음을 듣다’에서 충남과 대전의 행정통합이 “급정거를 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도시들이 경쟁력을 올리려면 광역화가 시대적 추세가 됐다”며 “충청도 지금 대전, 세종, 충남·북으로 많이 나누어져 있는데, 지역 중심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면 지역연합..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2027학년도 충청권 의대정원 118명 증가…지역의사제에 단계적 확대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에서 서울권을 제외한 지역 의대 모집 정원이 늘어남에 따라 충청권 7개 의과대학이 총 118명을 증원한다. 지역 거점 국립대인 충남대는 27명, 충북대는 39명이 늘어 각각 137명, 88명을 모집하고, 건양대와 순천향대 등 5개 사립 의대 역시 52명을 증원해 314명을 선발한다. 13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7학년도~2031학년도 의과대학 학생 정원 배정안'에 따르면, 2027학년도 지역 의대 32곳의 신입생 모집정원 증원 규모는 총 490명이다. 앞서 교육부는 지난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에 떨어진 기름값

  • 반갑다 야구야! 반갑다 야구야!

  • 내가 최강소방관 내가 최강소방관

  •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 ‘저희 동아리가 만든 자동차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