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훈 대표, 구미시 1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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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훈 대표, 구미시 1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

1억 원 기부 약정, 지역 발전기여

  • 승인 2025-06-06 13:04
  • 김시훈 기자김시훈 기자
윤상훈 대표 구미시 1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식
윤상훈(사진 가운데) (주)화인디앤씨 대표의 구미시의 13번째 아너 소사이어티회원 가입식에서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사진 왼쪽)과 김장호 구미시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상훈 (주)화인디앤씨 대표의 구미시의 13번째 아너 소사이어티회원 가입식이 5일 구미시청에서 열렸다.

이날 윤 대표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하고 구미시 13호이자 경북 173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가입 후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5년 이내 1억 원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

윤 대표는 2024년에도 구미시 장학재단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구미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린 소사이어티 가입식 현장에는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황경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회장·김은주 구미시 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윤 대표는 현재 ㈜화인디앤씨 대표이자 ㈜대송텍 대표이며 구미시 체육회장·구미상공회의소 부회장·금오종합사회복지관 운영위원장 등의 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해왔다.

윤상훈 대표는 "의미 있는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나눠주는 나눔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윤 대표님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은 지역의 나눔문화에 큰 울림을 줄 것"이라며 "기부의 선순환이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미=김시훈 기자 silim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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