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 4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달성

  • 전국
  • 서천군

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 4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 달성

  • 승인 2025-06-10 11:04
  • 수정 2025-06-10 15:09
  • 신문게재 2025-06-11 13면
  • 나재호 기자나재호 기자
4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한 신서천발전본부
4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한 신서천발전본부


한국중부발전(주) 신서천발전본부(본부장 이종길)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4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

한국중부발전(주) 사업소 가운데 노사화합 모범 사업소, 가족같은 분위기의 사업소로 이미 인정받고 있는 신서천발전본부는 2022년 이후 4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도 동종업계 인증기업 중 최고 점수를 따내 노사협력 우수성을 대외적으로도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신서천발전본부 노사는 2024년 노사 마음공감 온도 Up, 소통 온도 Up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퇴근메이트 KO디, 청렴 아포카토 나눔, 청렴 퍼스널 컬러찾기, Do(you) See 樂(도시락) 미팅, 대보름 및 한가위 화합 한마당, 알까기 열전, E-Sports 대회 등을 추진해 행복한 일터를 구현하고 있다.

또 지역상생 공감 온도 Up 프로젝트에 따라 원(園)가든 고구마 나눔, 제3회 장애인가족 탐라여행, 희망드림 제1호차 기증,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는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사가 함께 노력해 왔다.

이종길 신서천발전본부장은 "4년 연속 인증 획득은 노사가 소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함께 만들어 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노사화합 문화를 더욱 꽃 피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사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교육청 2026년 공무직 채용 평균 경쟁률 6.61 대 1… 조리실무사 '최저'
  2. 대전 구청장 선거전 본격화…현역 "수성" vs 도전자 "변화"
  3. 의대 정원은 늘리는데 비수도권은 교원 확보 난항…감사원 "대책 시급"
  4. 대전 구청장 선거전 가열…정용래·서철모 출마 선언
  5. 6개월 째 치솟는 주담대 금리…대전·세종·충남 실수요자 부담 가중
  1. 표준연 '플래시 방사선 1초 암 치료기' 프로젝트 시작 "2035년 상용화 목표"
  2. 교복부터 릴스까지… 대전교육감 후보 이색 홍보 경쟁
  3. 대전문화재단-서울문화재단, 문화예술 협력 맞손
  4. 민주당, 충남 아산시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전은수 영입
  5. 임신 23주 600g 신생아 4개월 집중치료 덕분에 '집으로'

헤드라인 뉴스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멈춰? 그냥 가? 헷갈려요"… 우회전 일시정지 시민 혼선

29일 오전 9시 30분께 대전 용소네거리. 출근길 정체는 어느 정도 빠졌지만 주택가에서 도안동로와 건양대병원 방면으로 빠져나가려는 우회전 차량 흐름은 적지 않았다. 차량 대부분은 속도를 조금 줄인 뒤 그대로 우회전했다. 바퀴가 완전히 멈춰 선 차량은 좀처럼 보이지 않았다. 우회전 일시정지 의무가 시행된 지 시간이 흘렀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서행'과 '일시정지'의 경계가 흐릿했다. 분위기가 달라진 건 오전 9시 36분께였다. 우회전 일시정지 집중단속을 앞두고 경찰 차량과 경찰관들이 교차로 주변에 모습을 드러내자 우회전 차량들이 눈..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 대전·충청 분위기 고조… 선대위 띄우고 공동선언도

6·3 지방선거를 30여 일 앞두고 기선을 잡으려는 여야 각 정당의 움직임이 더욱 빨라지고 있다. 국민의힘은 대전 선거대책위원회를 띄워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고, 더불어민주당 충청권 4개 광역단체장 후보들은 '충청권 공동대전환'을 선언하는 등 선거 열기가 점차 고조되는 분위기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대전, 세종, 충남, 충북 4개 시·도지사 후보들은 29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충청권 공동대전환'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선언은 민주당 충청권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이재명 정부의 '지방주도 성장' 기조에 맞춰 충청을 변방이 아닌..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 버드내초 인근 신생 핫플레이스로 '주목'…신규 창업점포 지속적 증가

대전지역 곳곳에서 신생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평소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에 아파트가 들어서거나, 다시금 유동인구가 늘어나며 신규 점포 등이 하나둘 문을 열고 있어서다. 기존 상권과 달리 신규 창업 점포가 눈에 띄게 눈에 띄게 확장되자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또 하나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다. 29일 소상공인 365 빅데이터가 추려낸 대전 신생 핫플레이스는 중구 유천1동 '버드내초등학교' 인근이다. 신생 핫플레이스란, 상권이 형성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장소로 최근 들어 급부상하는 곳을 뜻한다. 5만 1045㎡ 규모의 해당 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때 이른 더위에 장미꽃 ‘활짝’

  •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우회전 시 일시정지 꼭 해주세요’

  •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74명 사상’ 안전공업 건물 철거 돌입…현장감식 병행

  •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 이재명 대통령,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81주년 기념다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