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광복 80주년 기념' 시민문화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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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광복 80주년 기념' 시민문화 축제 개최

독립운동 의미와 가치 되새기는 다양한 행사 마련

  • 승인 2025-08-01 13:49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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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은 광복 80주년 기념행사를 15일 오후 6시 '용인! 빛으로 힘차게 나아가리' 주제로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용인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시민 문화축제는 ▲경기동부보훈지청 ▲광복회 용인특례시지회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문화원 ▲용인문화재단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단국대학교 총학생회와 함께 '광복 80주년 T/F' 등을 마련했다.

15일 오후 5시부터 시청 에이스홀에서 독립유공자 후손과 국가유공자를 초청해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한 유공자와 유공자 가족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

이어 6시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광복 80주년 프로그램' 행사는 ▲포토존 ▲SNS이벤트존 ▲광복 썬캡·독립부채·태극기 키링 만들기 ▲전통놀이 체험 ▲조아용 홍보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양한 먹거리 부스가 마련되어 8시 30분까지 광복 80주년 시민 문화축제 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동부보훈지청, 광복회 용인특례시지회가 주관으로 용인교육지원청, 용인문화원, 용인문화재단,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단국대학교 총학생회, 농협중앙회 용인시지부, 국제라이온스협회 구성클럽, 대한적십자사 용인신갈청명봉사회 등 기관과 단체가 후원한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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