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2025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2억 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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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5년 상반기 특별교부세 12억 원 확보

  • 승인 2025-08-20 09:45
  • 수정 2025-08-20 10:09
  • 이영복 기자이영복 기자
영동군로고
영동군은 2025년 상반기 정부예산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청 관계자는 “이번 확보는 지난달 15일 정영철 영동군수의 행정안전부 방문·사업 설명을 통해 이루어진 성과” 라고 밝혔다.

확보된 예산은 △북부(심천)농업기계 임대사업장 신축(5억 원) △영동군 청년센터 건립사업(4억 원) △용암1 게이트 펌프장 유수지 확장사업(3억 원) 등 3건의 현안 및 재난 관련 사업에 투입될 예정이다.

영동군은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실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추가적인 정부예산 확보에 나서는 한편, 서울사무소를 활용해 각 부처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며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할 방침이다.

군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동=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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