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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6일 오후 5시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옴니버스 코믹극 ‘졸탄식코미디’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돼 무더위에 지친 논산시민들에게 유쾌한 웃음과 시원한 해방감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에는 TV와 무대를 넘나들며 큰 사랑을 받아온 인기 개그맨 이재형·한현민·정진욱이 직접 출연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세 사람의 개그 감각과 무대 장악력이 어우러져 공연의 웃음 강도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관객 평점 9.9, 다시 보고 싶은 연극 1위인 ‘졸탄식코미디’는 총 5막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형식의 코믹극이다.
각기 다른 에피소드가 빠른 전개와 기발한 설정 속에서 펼쳐지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유머 코드로 관객을 쉴 새 없이 웃게 만든다. 단순한 코미디를 넘어 웰메이드 코믹극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줄 작품이라는 평가다.
논산문화원 관계자는 “유명 개그맨과 배우가 함께 꾸미는 특별한 무대인 만큼 논산 시민들이 함께 웃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무료 공연이니 놓치지 말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예매는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부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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