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충북도민회중앙회, 제천국제한방엑스포 입장권 구매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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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충북도민회중앙회, 제천국제한방엑스포 입장권 구매 동참

지역 건설업계와 출향 인사들, 범도민적 참여로 국제행사 성공 기원

  • 승인 2025-08-31 02:18
  • 수정 2025-08-31 10:55
  • 이정학 기자이정학 기자
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1천만원 상당 구매 동참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가 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1000매를 구매했다. (제천국제한방천열물산업엑스포 조직위 제공)
대한건설협회 충청북도회(회장 유정선)와 충북도민회중앙회(회장 김정구)가 오는 9월 열리는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응원하며 잇따라 입장권 구매에 나섰다.

유정선 회장은 지난 29일 제천시를 찾아 입장권 1000매(1000만 원)를 구입하고, 도내 670여 회원사를 대상으로 엑스포 홍보와 단체 관람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그는 "회원사들이 가족 단위로 함께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해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5,000만 원 구입2
충북도민회중앙회가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5000만원을 구매했다. (제천국제한방천열물산업엑스포 조직위 제공)
앞서 충북도민회중앙회는 28일 제천시청에서 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입장권 5000만 원 구입 약정식을 체결했다. 충북도민회중앙회는 전국 60만 명 이상의 충북 출향 인사들이 활동하는 향우 단체로, 이번 참여는 고향 충북과 제천의 국제행사를 응원하고 범도민적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김정구 회장은 "출향인 모두의 마음을 모아 고향을 응원하는 뜻을 담았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역 건설업계와 출향 인사들의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남은 준비 기간 동안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엑스포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제천=이정학 기자 hak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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