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추석엔 정관장으로 정하세요' 프로모션

  • 경제/과학
  • 지역경제

정관장 '추석엔 정관장으로 정하세요' 프로모션

8일부터 10월 9일까지

  • 승인 2025-09-08 17:27
  • 방원기 기자방원기 기자
ㅇㅇ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8일부터 10월 9일까지 '추석엔 정관장으로 正하세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정관장은 가족과 지인에게 선물하기 좋은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화애락', '다보록' 등 스테디셀러뿐만 아니라 오리지널 침향으로 만든 '기다림 침향', 혈당조절 브랜드 'GLPro(지엘프로)' 등 전 품목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 10만 원당 1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5000포인트를 적립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정관장은 최장 10일간 이어지는 추석 황금연휴를 앞두고 사전 구매 수요를 겨냥해 얼리버드 혜택도 강화했다. 8~14일 50만 원 이상 정관장 제품을 구매한 멤버스 고객에게 포인트를 두 배 적립해준다. 제휴 혜택도 확대한다. KB카드·삼성카드·신한카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로 25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50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GS칼텍스와의 협업을 통해 정관장 할인쿠폰 및 주유권 등 다양한 혜택도 증정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은 추석 프로모션을 통해 소중한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선물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매 혜택을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과학적 효능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호남에 반도체 짓는데 송전선로는 충남으로?… 지역 주민 반발 확산
  2. 충청권 앵커 첫 성적표… 충남 S, 대전 A, 세종·충북 C
  3. 최교진 교육부 장관 충남대 방문… ‘서울대 10개 만들기’ 실행 속도
  4. 우주서 25㎝ 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 대전 우리별1호 잇는 '스페이스아이T'
  5. [인터뷰]중도일보 오피니언면 <문화인> 칼럼 쓰는 이희성 교수
  1. 성평등부·법무부 이전 나비효과… 정부세종4청사 건립 현실화
  2. 정부출연 연구기관 핵심임무 다시 짠다…연내 대국민 보고회
  3. [춘하추동] 공감하는 사회를 바라며
  4. 단순 사기 송치 ‘의정부 모텔 신생아 사건’… 검찰 보완수사로 살해방조 밝혀
  5. 대전 대덕구의회 두달 넘게 파행…주민 불편 현실화

헤드라인 뉴스


우리별1호로 쏜 우주 도전… 대전 ‘스페이스아이T’가 잇는다

우리별1호로 쏜 우주 도전… 대전 ‘스페이스아이T’가 잇는다

1993년 대전엑스포의 상징인 한빛탑이 차창 옆으로 비치는 엑스포로를 따라 이동해 9일 오전 유성구 문지동 세트렉아이 본사에 도착했다. 스마트폰 촬영제한 등의 몇 가지 보안절차를 마치고 직원의 안내를 받아 입장한 위성조립실(클린룸)에서 인공위성 스페이스아이T(SpaceEye-T)의 눈 역할을 하는 고해상도 광학탑재체가 막바지 점검을 받고 있었다. 지상 500㎞ 높이 우주궤도에서 지표면을 해상도 0.25m로 촬영할 수 있는 상업용 위성 중에서 세계에서 가장 밝은 눈을 가진 광학위성이다. 스페이스아이T는 1992년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

끊이지 않는 코레일 열차 지연… 361만명에 190억 배상
끊이지 않는 코레일 열차 지연… 361만명에 190억 배상

한국철도공사 열차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승객이 급증하면서 배상금도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의원(대전 서구갑)이 한국철도공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열차 지연 배상금 대상자는 2020년 14만 9000명, 2021년 16만 8000명, 2022년 52만 5000명, 2023년 46만 8000명, 2024년 41만 2000명이었다가 2025년 146만 9000명으로 급증했다. 올해 8월 현재 42만명까지 합하면 6년 8개월간 배상금 지급 대상은 361만명, 금액은 190억원에 달한다. 특..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 취업자 수 4만 9300명 늘었다… 전국 증가폭의 ‘4분의 1’

대전·세종·충남지역의 8월 취업자 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제조업과 상용근로자를 중심으로 취업자 크게 늘며 지역 고용 확대를 이끌었다. 9일 국가데이터처와 충청지방데이터청이 각각 발표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3개 시·도의 취업자는 모두 238만 53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9300명(2.1%)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날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전국 취업자 수는 2915만 1000명으로 같은 기간보다 18만 4000명(0.6%) 늘었다. 이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안내문 부착

  •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코레일,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 개최

  • ‘들어가라’ ‘들어가라’

  •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 ‘나눔의 의미도 배우고 책도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