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뛰·타GO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한바퀴...나도 참가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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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뛰·타GO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한바퀴...나도 참가해볼까

중도일보, 18일 신도시서 대중교통 4종 이벤트 행사 개최
나성동 차없는 거리의 '그린 세종환경교육한마당' 연계
국가상징구역서 '원픽 사진' 공모 후 나성동 환경한마당 부스로
걷기와 러닝, 자전거 등의 인증...경품 응모권 받기 TIP은

  • 승인 2025-10-05 11:19
  • 수정 2025-10-19 07:29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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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은 길따 어플 화면, 오른쪽은 삼성 헬스 어플 화면. 인증 가능한 어플이나 스마트워치는 경품 응모권 받기의 꿀팁이다. 사진=해당 어플 화면 갈무리.
*. 18일(토) 오전 비 소식이 있어 오전 1부(서브), 오후 2부 (메인)으로 행사를 연장 운영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화면 최하단의 4개 리플렛 사진 이미지를 참고하시거나 카카오채널(http://pf.kakao.com/_BfQJd)로 접속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걷GO(도보), 뛰GO(러닝), 타GO(자전거), 세종동 국가상징구역 돌아 나성동 차 없는 거리로 GO!"

'세종시=행정수도'의 메인 기능이 들어설 국가상징구역을 찍고, 나성동 차 없는 거리로 돌아오는 가을 이벤트가 열린다.

중도일보는 오는 10월 18일 세종시 행복도시 일대에서 '걷GO! 뛰GO! 타GO! 세종시 '국가상징구역' 찍GO 한바퀴' 행사를 진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세종시가 공동 주최하고, 시 환경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차 없는 거리에서 GREEN 세종 환경교육 한마당'과 연계한 대중교통 4종 이벤트다.

시와 시교육청, 시의회, 시경찰청, 타이어뱅크(주), 세종도시교통공사(주), 농협쌀공동법인, 한화이글스, 일미농수산(주), 신신제약(주), 화백곰탕&냉면 등이 본보의 가을 행사를 후원한다.

시민들은 추석 연휴와 세종 한글 축제 주간(9~11일)에 이어 그 다음 주까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계속 만끽할 수 있어 좋다. 행정수도 완성의 골든타임인 2026년 지방선거 길목에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실의 완전 이전을 포함한 행정수도특별법 통과와 개헌을 염원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참가 신청(무료)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중도일보 카카오채널 채팅창(http://pf.kakao.com/_BfQJd/chat)을 통해 '참가자 전원 이름과 대표 연락처', '이동 방식 택일(걷기 또는 러닝 또는 자전거)'을 적으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전까지 카카오채널을 통해 추가 전달할 예정이다.

당일 참가 방식은 단순하다. 18일 토요일 오전 9시 30분 전·후 자신의 거주지를 출발해 ▲나성동 차 없는 거리 내 '중앙무대' 앞 중도일보 부스 (세종시 나성동 381-1) 또는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지 입구(세종시 세종동 114-693)로 향하면 된다. 여기서 행사 안내 '리플렛(경품 응모권 1장 수령 기회)'을 받을 수 있다. 버스를 타고 걸어서 또는 러닝으로 이동해도 좋고, 자전거 투어에 나서도 괜찮다

국가상징구역
국가상징구역은 대통령실과 국회, 시민 공간 등 모두 3곳을 포함하는 입지다. 호수공원과 중앙공원, 국립수목원 등에 인접해 있다. 사진=행복청 제공.
이동 동선에 가급적 △북측의 대통령 세종 집무실(25만㎡) △남측의 국회 세종의사당(63㎡) △그 사이의 시민공간(122만㎡) 등 국가상징구역을 포함시키는 게 좋다. 사진 공모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어서다. 아무 곳에서나 한 장의 사진을 찍어 스토리텔링(미래 희망)을 한 뒤, 중도일보 카카오채널 채팅창(http://pf.kakao.com/_BfQJd/chat)으로 보내면 끝이다.

전송 시간대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으로, 이 시간 찍어 보낸 사잔만 유효하다. 행사 후 중도일보 내부 심사사위원회는 최우수작(1명)에 10만 원 상품권, 우수작(2명)에 5만 원 상품권, 장려작(3명)에 3만 원 상품권을 각각 증정한다. 모든 입상작에 대한 저작권은 주최 기관인 중도일보에 귀속된다

채팅창
이번 행사 참가 신청과 사진 공모를 할 수 있는 카카오채널 채팅창 QR코드. 사진=카카오채널 내려받기.
사진 공모전에 참여하지 않아도 상품을 받을 수 있는 길은 열려 있다. 바로 경품 응모권(최대 1500매 선착순 배부) 획득이다.

참가 신청 후 자신의 거주지에서 어느 코스로든 △걷기 3000보 이상 △러닝 3km 이상 △자전거 5km 이상 △이응패스&K패스&여민전 통합카드 사전 신청 완료 또는 소지 등 모두 4가지 조건 중 하나만 충족하면, 경품 응모권 1장을 추가로 획득할 수 있다. 인증은 스마트폰 어플 또는 스마트워치 기능 등으로 당일 중도일보 부스에서 보여주는 방식으로 한다.

또 다른 꿀팁은 오전 10시 30분~오전 11시 사이 차 없는 거리 내 세종환경교육한마당 방문에 있다. '교육 부스 3곳 중 1곳'과 '체험 부스 36곳 중 2곳' 등 최소 3곳에 들려 인증 도장 3개를 받아오면, 경품 응모권 1장을 덤으로 받는다.

당일 환경교육한마당만 참가자도 총 7개 부스 이상의 인증 도장을 받으면, 인생네컷 무료 이용과 경품 응모권 1장을 받을 수 있다.

모든 경품 응모권은 나성동 차 없는 거리 내 '메인 무대' 옆 중도일보 부스에서 배부한다. 경품 추첨식은 오전 11시 15분부터 30분까지 차 없는 거리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 타이어 교환권(30만 원 상당)과 자전거, 쌀(4kg) 등 메인 경품은 무대 위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고, 베어트리파크 및 반다비 빙상장 이용권, 한화이글스 사인볼, 어울링 이용권, 곰탕팩 등 기타 경품은 무대 옆 게시판에 게시된다.
세종=이희택·이은지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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