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독일·프랑스 전문가 초청 '국제 직업교육훈련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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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대, 독일·프랑스 전문가 초청 '국제 직업교육훈련 콘퍼런스' 개최

  • 승인 2025-10-25 10:39
  • 수정 2025-10-25 16:36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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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술교육대는 독일·프랑스 전문가 초청해 '국제 TVET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한기대 제공)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는 24일 서울 드래곤시티 랑데부홀에서 '2025 국제 TVET 콘퍼런스'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는 '한기대와 함께하는 직업교육훈련 혁신과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산업·기술 대전환 시대 글로벌 직업교육훈련(TVET)의 혁신 방향을 논의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제노동기구(ILO), 국제노동기구 국제교육센터(ITCILO), 프랑스 국립공예원(CNAM), 독일 직업연구대학(HdBA), 고용노동부, 한국폴리텍대학,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등 각국 정부와 한국을 대표하는 직업교육훈련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유길상 총장은 개회사에서 "한기대는 능력개발교육원, 온라인평생교육원, 직업능력심사평가원 등을 통해 산업현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다양한 직업훈련 시스템을 구축·지원하고 AI 기반 맞춤형 직업훈련 콘텐츠를 개발해 왔다"며 "이번 콘퍼런스가 주요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협력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TVET 혁신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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