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로치아 지족점과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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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 로치아 지족점과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로치아 지족점, 수익금 일부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 위해 후원

  • 승인 2025-11-27 01:22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좋은이웃가게 현판전달식 진행사진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본부장 김지혜)는 26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로치아 지족점(대표 김요나)에서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로치아 지족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참여해 사업 수익금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에 후원하게 됐다.

김요나 로치아 지족점 대표는 로치아 지족점을 운영하면서 지역 내 위기가정 아동들이 미래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유성구 일대 나눔확산을 위한 좋은이웃가게를 홍보하며, 2016년부터 해외아동결연에 동참하는 등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요나 대표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권리 보호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김지혜 굿네이버스 대전충북사업본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로치아 지족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매장이 '좋은이웃가게' 캠페인에 동참해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할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느 곳에서나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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