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병천 금산군산림조합장, 제5회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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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병천 금산군산림조합장, 제5회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 수상

지구온난화 방지 기후대응도시숲 조성 등 공로

  • 승인 2025-11-28 16:59
  • 수정 2025-11-30 12:21
  • 신문게재 2025-12-01 14면
  • 송오용 기자송오용 기자
곽병천 금산군산림조합장 산림환경대상 수상
곽병천 금산군산림조합장이 11월 27일 (사)산림환경포럼이 주관한 '제5회 대전·세종·충남 산림환경대상'시상식에서 임업부문 산림환경대상을 수상했다.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증진시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데 공헌한 숨은 일꾼을 찾아 시상하는 제도다.

수상은 탄소중립, 자치, 교육, 임업 등 총 9개 분야에 걸쳐 개인,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곽 조합장은 2023년 3월 조합장 취임 이후 조림, 숲가꾸기사업과 기후대응도시숲 조성 등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산림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런 노력이 이번 대상 수상자 선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곽병천 조합장은 "앞으로도 후대에게 물려줄 산림자원을 보전하고 기후변화에 대응 가능한 산림자원을 육성해 산림환경 기능증진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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