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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찬구 제천시장 예비후보 |
자신을 '제천주식회사 대표 영업사원'으로 소개한 그는 중앙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비를 확보하고 강소기업을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제천관광공사 설립과 데이터센터 유치, 의림지 리조트 조성, 제2 청풍대교 건설 등을 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또 충북의료원 본원 설립과 신재생에너지 산업 육성을 통해 시민 참여형 발전소 확대 및 '에너지 연금' 실현 구상도 내놨다.
이 예비후보는 지난 14년간 지역 민원 해결과 시외버스 요금 인하, 제천비행장 용도 폐기 결정 등을 성과로 제시하며 "시장은 권력이 아닌 책임의 자리"라고 말했다.
제천=전종희 기자 tennis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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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