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교육은 올해 선정된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10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민간보조금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사업 추진 절차 및 보조금관리시스템, 관련 법령 등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사업 분야별 취지와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도록 구성했다.
센터는 농가 생산성 향상과 농업경영 합리화를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최신 농업기술과 스마트농업을 농업 현장에 신속하게 보급할 방침이다.
총사업비 39억5100만 원이 투입되며 농업 신기술 시범, 최고품질 원예특작 생산 기술 보급 등 8개 분야 43개 사업을 추진한다.
센터는 이에 앞서 지난달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의 신청을 받아 현지 확인 및 실태 점검 조사를 거쳤다.
사업 대상자는 심의를 통해 사업 참여 의지와 신기술 보급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했다.
군농기센터 관계자는 "기후변화와 시장 변동성 확대로 농가 소득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며 "생산 기술 보급에 그치지 않고 가공·유통까지 연계해 농가 소득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송오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