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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 '2025 충남 정보보호 인재 네트워킹 워크숍'을 개최했다.(충남테크노파크 제공) |
이번 워크숍은 '전문가 멘토링과 인재 네트워킹으로 나만의 진로 방향을 찾는 1박 2일'을 키워드로 진행됐으며, 정보보호 전문가 세미나, 주니어급 실무 전문가 진로 멘토링, 충남 지역 대학생 간 네트워킹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이 가장 큰 관심을 보인 진로 멘토링은 보안제품 개발과 취약점 점검(모의 해킹), 금융 보안, 리눅스 시스템 보안 등 정보보호 분야에서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핵심 직무 분야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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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정보보호지원센터는 '2025 충남 정보보호 인재 네트워킹 워크숍'을 개최했다.(충남테크노파크 제공) |
아울러 워크숍은 '인재 네트워킹'으로 미래 사이버 보안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제공했다는데 의의가 크다는 평가다.
정보보호 분야는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정보 공유가 필수적인 만큼, 지역 재학생 간 교류가 스터디 그룹 결성, 취업 정보 교환, 공동 프로젝트 진행 등 상호 시너지를 창출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참석한 전문가와 대학생들은 단순 일회성 만남에 그치지 않고, 멘토링 이후에도 지속적인 취업 정보와 전문 지식 등을 교류할 예정이다.
충남정보보호센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선후배 간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재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고민하고 방향을 설정할 기회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생들이 사이버보안 분야의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도록 학생 중심의 맞춤형 진로지원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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