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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9일 서산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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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9일 서산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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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9일 서산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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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9일 서산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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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성탄트리 점등식이 11월 29일 서산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됐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번 행사는 서산시기독교연합회 주관, 충청남도, 충청남도의회, 서산시, 서산시의회, 서산시성시화운동본부, 서산시기독교장로연합회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 기독교 연합회 관계자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다가오는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다.
이날 점등식 행사에서는 성탄트리 점등과 함께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념하며 시민과 참석자 모두가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를 외치며 밝게 점등된 트리를 감상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성탄의 기쁨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오늘 점등식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은 "한 해가 저물어 가는 과정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축제의 장이 마련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화합과 희망을 전하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시기독교연합회 관계자는 "성탄트리 점등식을 통해 지역 주민 모두가 성탄의 참 의미를 되새기고, 사랑과 나눔의 가치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민 A씨는 "아이들과 함께 트리 불빛을 보며 연말 분위기가 물씬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며 "가족들과 함께 건강한 몸과 마음속에 한 해를 잘 정리하고 좋은 추억을 남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등식으로 서산시청 앞 광장은 성탄의 따뜻한 빛으로 물들며, 연말을 맞은 시민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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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