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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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5-12-02 15:00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2월 3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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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12월 3일(음력 10월 14일) 丙午 수요일 소비자의 날





子쥐 띠

惡德業者格(악덕업자격)으로 콩나물을 기르는 사람이 색깔이 곱고 빨리 크게 하려고 인체에 해가 있는 농약과 성장 촉진제를 놓는 격이라. 이익을 더 보기 위하여 나의 양심까지 파는 일을 해서는 안되며 내 가족에게 하는 것 같이만 하면 되리라.



24년생 따뜻한 이웃을 만난다.

36년생 친구와의 만남으로 즐거운 한 때.

48년생 오랜만에 식구들이 화합할 운이라.

60년생 내 방식이 옳으니 고수하라.

72년생 지금이라도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84년생 부친의 뜻을 받들라.

96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25년생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결정하라.

37년생 처음 한 약속을 생각하라.

49년생 욕심 때문에 오히려 손해 본다.

61년생 자녀의 일 이제는 허락하라.

73년생 주위의 신뢰를 받는다.

85년생 포상관계로 연락이 온다.

7년생 그 일은 해결될 것이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太平烟月格(태평연월격)으로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노래하는 태평하고 안락한 세월을 보내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염려했던 일은 순조롭게 해결이 날 것이요, 과욕만 없으면 다음 단계도 곧 나의 소득이 될 것이라.

26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가게 된다.

38년생 무리한 싸움은 하지 말라.

50년생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안다.

62년생 지금이 재산증식의 기회다.

74년생 다소 명예 회복이 되는 운이라.

86년생 부부간에 화합을 이룰 운이라.

98년생 노력한 만큼 소득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獨不將軍格(독불장군격)으로 파쇼적인 장군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그의 괴팍하고 그릇된 사고에 지쳐 모두 떠나버리고만 격이라. 무졸지장은 있을 수 없는 법이니 부하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독거려 주고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하리라.

27년생 주장이 옳다고 하지 말라.

39년생 내 주장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51년생 내 주장이 틀림을 알았으니 철회하라.

63년생 과장은 이익보다는 손해를 불러온다.

75년생 자녀의 의견을 들어주라.

87년생 일단 철회함이 옳다.

99년생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學習指導格(학습지도격)으로 나의 제자 중 우수한 두뇌를 가진 사람이 있어 더 좋은 성적으로 끌어 주고자 학습 지도를 해주는 격이라. 모든 것이 탄탄대로를 달리는 것과 같이 순조로울 것이요 나의 노고가 반드시 보상되리니 걱정 말 것이라.

28년생 건강을 되찾을 운이라.

40년생 다시 봄을 맞음과 같으리라.

52년생 단방 약은 믿을 수 없다.

64년생 기사회생 이제는 걱정 없다.

76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문제가 해결된다.

88년생 과유불급 적당히 하라.

00년생 친구를 믿으라 틀림없는 사람이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陽春和氣格(양춘화기격)으로 눈이 많이 오고 추운 날씨로 고생을 하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하고 맑은 기운이 감도는 봄철이 되어 만물이 움을 틔우는 격이라. 그간의 고통이 사라지고 모든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게 전개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29년생 좋은 일이니 밀고 나가라.

41년생 내 것이 아니라고 너무 슬퍼하지 말라.

53년생 반드시 언행을 조심하라.

65년생 원거리 여행 계획이 선다.

77년생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운이라.

89년생 메스컴에 오르내릴 운이라.

01년생 주위 사람들이 전혀 도움이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千金戀諾格(천금연락격)으로 청춘 남녀가 아주 깊은 사랑을 하다 가족의 반대에 부딪쳐 속상하나 어떠한 난관이든 이겨내기로 약속하고 천금같이 허락을 하는 격이라. 아주 중요한 허락을 하려거든 깊이 생각해 보고 굳게 마음 먹은 연후에 허락을 하라.

30년생 보태지 말고 있는 그대로 내 보이라.

42년생 최선을 다한 후에 응답을 기다리라.

54년생 경제적인 어려움이 따를 것이라.

66년생 옛 친구를 만나 회상에 젖는다.

78년생 친구와 다툼이 생기게 되리라.

90년생 처음부터 철저히 준비하라.

02년생 확실히 선을 그어야 뒤에 후환이 없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恪勤勉勵格(각근면려격)으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유산 한푼 없이 살면서 부지런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부를 축적하고 지난날을 회상하는 격이라. 과거에 얽매여서 생활하면 오히려 퇴보하는 것이므로 과거를 잊고 현실에 충실하여야 함이라.

31년생 내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43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라.

55년생 공평하게 배분하여야 한다.

67년생 나의 과오를 시인하고 사과하라.

79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91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03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운이 따르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方?圓鑿格(방예원조격)으로 어느 지혜가 짧은 벌목공이 둥근 구멍이 파여 있는 도끼에 네모진 도끼자루를 끼우려고 낑낑 대나 끼워지지 않는 격이라. 서로 사물은 이치에 맞아야 함인데 이치에 맞지 않는 자신의 주장이 옳다고 하여서는 안되리라.

32년생 오래된 병이 차도를 보이리라.

44년생 돈이 전부가 아님을 알라.

56년생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접한다.

68년생 형제의 원조가 따른다.

80년생 배우자와 다투면 허사가 된다.

92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으리라.

04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老眼有明格(노안유명격)으로 돋보기가 아니면 신문을 읽지 못하던 사람이 90수를 누리매 오히려 눈이 밝아져서 바늘귀에 실을 꿰는 격이라. 고목이 봉춘하니 물이 오르고 꽃을 피우게 됨이요 노인은 회춘의 기회가 오고 젊은이는 소원을 이루리라.

33년생 맛없는 것부터 골라 먼저 먹으라.

45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57년생 통쾌한 한판 승부에서 승리한다.

69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81년생 동업 불가, 혼자 하라.

93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05년생 돈, 명예, 사랑 함께 온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帶率下人格(대솔하인격)으로 고고한 자태와 고매한 학문을 터득한 귀인이 하인을 거느리고 각 지방을 순회하며 사회 계몽을 하니 많은 사람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모든 시선이 나에게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몸가짐을 조심하고 말을 주의할 것이라.

34년생 도적수가 있으니 주의하라.

46년생 지금은 참는 길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다.

58년생 자녀의 건강이 염려된다.

70년생 부부싸움, 최악의 상태만은 피하라.

82년생 입에 쓴 약은 몸에 좋은 법이다.

94년생 친구도 적이 될 수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衝擊試驗格(충격시험격)으로 새로운 자동차를 개발하고 나서 충격시험을 해보는 격이라. 이 순간만큼은 긴장감이 도는 때로서 나 자신이 최선을 다하였다면 후회는 없으리니 우선 나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해야 할 것이라.

35년생 감기 조심, 기관지를 주의할 것이라.

47년생 현재의 용돈을 아껴 쓰라.

59년생 상황이 급변하니 빨리 대처하라.

71년생 명예는 덧없는 것이는 사실을 인식하라.

83년생 따뜻한 방안에 앉아있는 느낌이 들리라.

95년생 이성으로 인한 기쁜 소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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