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웰리힐리파크 스키장' 개장 3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 전국
  • 수도권

횡성 '웰리힐리파크 스키장' 개장 30주년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5일, 개장 기념 리프트 1만원 장비렌탈 1만원 등 개장 특가 할인
이벤트·할인 프로모션 및 'X5 스키 시즌 패스' 혜택 강화

  • 승인 2025-12-03 10:46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웰리힐리 스노우파크
웰리힐리 스노우파크 12월 5일 개장
동계 레저스포츠로 관광을 받고 있는 전국 스키장이 개장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대표이사 민영민)가 5일 스노우파크를 개장한다고 3일 밝혔다.

개장 당일 웰리힐리파크는 일부 슬로프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스키장을 개장한다. 눈썰매장은 12월 6일 오픈할 예정이며, 기상 및 제설 상황에 따라 슬로프 운영 범위는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개장 기념 할인 행사 첫 날 리프트 2·3·4시간 권은 각 1만 원, 6·8시간 권은 각 2만 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장비 렌탈은 1만 원 특가가 적용된다.

특히 개장과 동시에 선착순 100명에게 추첨권이 배부되며, 참가자들은 패트롤과 함께 시즌의 첫 슬로프를 내려오는 '첫 라이딩(오픈런)'을 체험할 수 있고, 행사 참여 고객에게 경품 추첨도 진행된다.

30주년을 기념해 장기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는 1995년 12월 8일생 이거나 10개년 이상 웰리힐리 스노우파크 실물 시즌권을 보유한 방문객 중 선착순 10명은 시즌권이 무료 제공된다.

또한 체험단 모집, 한정 굿즈 제공 등 총 11개 이상 온·오프라인 이벤트는 시즌 전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X5 스키 시즌 패스' 고객은 시즌 내 다양한 전용 서비스와 제휴 할인 혜택 등 받을 수 있다.

할인 프로모션은 '응답하라, 그때 그 가격'은 12월 매주 금요일 현장 매표 고객은 1995년 요금 수준(약 74% 할인)을 적용 하여 특별 할인이 주어진다.

또한 광장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현장 한정 특가 상품 (리프트·눈썰매)등을 판매하는 30주년 기념 특가 프로모션도 운영되며, 객실 이용권·리프트권 등을 구성한 랜덤박스, 얼리 체크인 · 레이트 체크아웃을 포함 객실 프로모션 등 다채로운 할인 이벤트가 운영된다.

민영민 웰리힐리파크 대표이사는 "올해 웰리힐리파크가 스노우파크 개장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는 최고의 시즌을 만들기 위해 전 부문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슬로프 운영과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사계절 레저 리조트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정부·대기업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세종시는 소외되나
  2. 중수청 모집 전부터 술렁이는 수사 현장… "베테랑 빠지면 민생수사 어쩌나"
  3.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
  4. 조상호 세종시장 7월 1일 취임… 비서·참모 라인 윤곽
  5. 충청권 거점대 글로컬 통합모델 나란히 D등급… 구성원 설득 과제로
  1. 'T1 vs 한화' MSI2026 결승전 대전에서 성사될까! 페이커 우승컵 가능성은?
  2.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인구 2배 목표" 교통·복지·민생경제도 손 봐야
  3. 충청권 무더위 속 7월만 되면 발생한 비 피해… 온열질환부터 침수까지 주의보
  4. 과학분야 연구개발 지역 주권시대…연간 투자규모와 방향 지방정부에
  5. 새로운 대전교육 오석진 號 출항 …교권회복·교육복지 실행력 관건

헤드라인 뉴스


닻 올린 민주당 지방권력… 대전 정치지형 변화 `주목`

닻 올린 민주당 지방권력… 대전 정치지형 변화 '주목'

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정을 비롯한 대전시의회와 5개 기초지자체, 구의회가 새로 문을 여는 등 앞으로 대전의 정치지형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권력을 독차지하면서 곳곳에서 여야 간 충돌이 예상되는 가운데 다가오는 22대 총선을 앞두곤 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내부 주도권 경쟁이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올 하반기가 시작되는 1일 민주당 중심의 새로운 행정·정치권력이 일제히 닻을 올렸다. 민선 9기 허태정호(號)를 비롯해 5개 구청장과 제10대 대전시의회, 5개 자치구의회도 새 임기에 들어갔다. 권력 지형은 민주당..

한국 月수출 1000억불 새역사… 대전·세종·충남도 힘 보탰다
한국 月수출 1000억불 새역사… 대전·세종·충남도 힘 보탰다

우라나라의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월간 1000억 달러를 넘기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월 무역수지 흑자도 처음으로 300억 달러를 넘어섰다. 대전·세종·충남지역에서도 수출 증가세를 이어가며 수출 호조에 힘을 보탰다. 산업통상부가 1일 발표한 '6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70.9% 증가한 1022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역대 최대치였던 5월 877억 5000만 달러를 한 달 만에 넘어선 것으로, 월간 수출액이 10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한국은 독일, 중국, 미..

충남 천안 성정지구·성황동·예산 산성지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대상 선정
충남 천안 성정지구·성황동·예산 산성지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대상 선정

충남 천안시의 성정지구와 성황동, 예산군 산성지구 3곳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에 선정됐다. 1일 충남도에 따르면 국토부 도시재생특별위원회는 최근 심의를 거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정지구와 예산군 산성지구를 선정했으며, 인정사업 대상지로 천안시 성황동을 선정했다. 도는 이번 공모 선정을 통해 총사업비 697억 원 중 국비 308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부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력을 위한 본격적인 마중물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천안시 성정지구에는 총사업비 257억여 원을 투입해 ▲도시계획..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본격적인 장마철의 시작

  •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

  •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 제14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식 준비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