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의회, 제321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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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의회, 제321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 승인 2025-12-15 17:20
  • 이인국 기자이인국 기자
1-2 정례회 보도자료 사진
광주시의회 본회의장
경기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15일 제4차 본회의를 끝으로 19일간 일정을 모두 마무리 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도 당초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예산안 심사 등을 주요 안건을 다뤘으며,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면밀한 예산 심사와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각 상임위원회별 내년도 예산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도있는 종합심사 끝에 3억 원을 감액한 세출예산 1조 5,967억 원으로 '2026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수정 가결했다.

2025년도 기금 운용계획안 '2025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광주시장 수정안제출)' 및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되었다.

또한 '광주시 바르게살기운동조직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33건은 원안 가결, '광주시 명예 통역관 위촉 및 운영 조례안' 등 4건은 수정가결 되었다.

끝으로 허경행 의장은 "물가는 상승하고, 실질소득은 감소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시민을 대변하기 위해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들에게 감사하고, 남은 임기 동안에도 시민의 삶의 질을 개선에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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