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0일(음력 11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0일(음력 11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1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0일(음력 11월 1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ㅂ ` ㅊ ` ㅎ성씨 사랑하는 사람의 속을 태우지 말고 가치관 또한 잃지 말며 길이 아니면 가지 말 것. 자기주장만 내세우면 손실이 따르니 상대의 의견 수렴하는 이해 폭을 넓힐 때 사회에서는 인정받는 사람이 됨을 알라. 형제간의 욕심은 금물.







▶ 소띠



2 ` 4 ` 6월생 한탄 말고 지혜를 얻어 눈을 돌려보라. 분명히 본인이 찾는 것이 있을 것이다. 노력 없이 결실이 있겠는가. 소 ` 양 ` 닭띠와 화합하라. 복이 도래함을 알 것. ㄱ ` ㅊ ` ㅎ성씨 도움 받았으면 신용을 지켜야 모든 하는 일이 지탱됨을 명심하라.







▶범띠



어떠한 유혹이 온다 해도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판단으로 결정하라. 혹시 감당하기 힘든 일이 연속 된다 해도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어려웠던 일들을 빨리 잊어버림이 자신을 위함이다. 5 ` 8 ` 11월생 ㄱ ` ㅅ ` ㅇ성씨 자식으로 인해 걱정이 생길 수.







▶토끼띠



1 ` 2 ` 9월생 하는 일 신중을 기해서 인내를 가지고 임하라. 불황이라 한숨소리만 높아지니 체념할 수 있으나 더욱 용기백배할 때 길함을 알 것. 애정은 연락오기만 바라지 말고 먼저 노크하여 평안을 찾음이 좋겠다. 닭 ` 뱀띠가 어두운 마음 밝게 해줄 듯.







▶용띠



1 ` 3 ` 12월생 어려운 고비는 누구에게나 한번쯤 겪으면서 살아가는 것. 상대를 사랑한다면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어 확신을 갖게 하라. ㄱ ` ㅅ ` ㅎ성씨 일이 풀리질 않아 현재는 마음과 몸이 지친상태지만 새로운 희망이 다가오고 있으니 믿음의 마음이 필요.







▶뱀띠



지금은 자신의 행위를 살펴보고 뜻을 성취시켜야 할 때다. 독수리는 높이 날수록 자기 뜻을 관찰하듯 자신을 발견할 때이다. 1 ` 7 ` 10월생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현실을 내다봄이 어떨지 자책하기 이전에 미래를 위해 새롭게 하고 있는 일에 더욱더 정진할 것.







▶말띠



진실한 마음으로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 만족하다 보면 큰 것을 저절로 오게 된다. 약속은 항상 중요한 것인 만큼 실천하도록 노력할 때 상대 또한 당신에게 다가감을 알 것. 1 ` 8 ` 12월생 ㄱ ` ㅈ ` ㅁ성씨 약속이행은 장래에 밑거름 즉 힘이 됨을 알라.







▶양띠



현 생활이 짜증스럽고 힘이 들어도 인내하며 시간을 빌면 좋은 결과 있음을 알 것. 5 ` 9 ` 11월생 지금은 무엇보다도 건강을 체크하여 하고 있는 일 더욱더 활기차게 이끌어감이 좋겠다. 닭 `소 ` 쥐띠가 힘이 되어 줄 수 있으니 어려울 때 함께 함이 좋을 수.







▶원숭이띠



ㄱ ` ㅁ ` ㅎ성씨 자녀의 부탁들의 다 들어주다 보면 탈선될까 염려되니 현명하게 응하라. 가정에 건강은 곧 사업과 연결됨을 알 것. 1 ` 4 ` 6월생 지나친 참견은 어리석은 행동이니 대화로서 해결하라. 사랑하는 사람과는 진실만이 깊은 사랑 싹터 나갈 수.







▶ 닭띠



세상 사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쉽게 지쳐 있지 말고 마음에 휴식취하면서 새로운 계획을 설계하면서 안정을 찾아라. ㅂ ` ㅊ ` ㅎ성씨 어려운 일이라도 시간이 흐르면 해결될 수 있음을 알 것. 2 ` 5 ` 7월생 금전부탁이 오니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없는 난처함이 처할 수.







▶ 개띠



자신도 충분한 능력이 있으니 가능성을 믿고 자신있게 행동하라. 타인의 힘만 빌리려는 의존심을 버리고 강한 마음 가질 것. 용꼬리보다 뱀 머리가 되어야 한다는 자세를 염두에 두고 노력할 때 대성할 수. 1 ` 6 ` 10월생 용기를 갖고 동쪽에 힘 있으니 좌절은 금물.







▶돼지띠



승진 및 대인관계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기회가 되겠으니 지금껏 쌓아온 업적을 주위사람에게 과감히 보여줘라. 3 ` 10 ` 11월생 ㄷ ` ㅈ ` ㅍ성씨 성급한 태도만 아니면 북쪽에 있는 귀인의 도움으로 추진하는 일 또한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함을 알아야 할 때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연서면 월하리 폐차장서 불…"주민 외출 자제"
  2. [지선 D-30] 이장우 하얀점퍼 김태흠 탈당시사 승부수
  3. 대전의료원 건립, 본격 시동 걸 수 있을까
  4. [지선 D-30] 충청정치 1번지 허태정·이장우 빅뱅…부동층 승부 가른다
  5. [지선 D-30] 충남교육 수장 놓고 6파전… 비슷한 공약 속 단일화 이뤄질까?
  1. [지선 D-30] 김태흠 수성이냐, 박수현 입성이냐… 선거전 본격화
  2. 국내 시총 '1조 클럽' 사상 최대… 회복 더딘 대전 기업 '희비'
  3. [지선 D-30]다자구도 대전교육감 선거… 부동층·단일화 변수
  4. [지선 D-30] '충청' 명운 달린 선거, 여야 혈전 불 보듯
  5.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헤드라인 뉴스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 우회전 일시정지 오늘부터 집중단속 시작

대전에서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에 대한 실제 단속이 시작된다. 대전경찰청은 4일부터 5월 19일까지 우회전 일시정지 위반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다. 앞서 경찰은 4월 20일부터 5월 3일까지 계도 기간을 운영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우회전 신호등이 설치된 교차로에서 적색 신호에 우회전하는 행위, 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인데도 정지선이나 횡단보도, 교차로 직전에서 일시정지하지 않는 행위 등이다. 우회전 뒤 만나는 횡단보도에서도 보행자가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는 경우에는 반드시 멈춰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승용차 기준 범칙금 6만 원과..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충남도, 금강수목원 매각 재추진…"땅만 팔고 분쟁 위험은 세종에" 공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종 유일 자연휴양림인 '금강수목원'의 보존 방안이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중앙정부가 국책 사업으로 추진이 이상적인 대안이나 현실은 4000억 원 안팎의 매입비란 난제에 막혀 있다. 이에 충남도가 매각 절차를 서두르자 지역사회 공분도 거세지고 있다. 충남도가 2개월 새 잇단 유찰에도 네 번째 매각에 나섰는데, 지역에선 무리한 매각 추진이라는 비판과 함께 이 과정에서 발생 가능성이 큰 법적 분쟁 책임까지 세종시에 떠넘기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시는 인허가권을 갖고 있으나 재정 여력과 소유권이 없어 별다른..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한국 수묵 산수화 거장 조평휘 화백 별세… 충청 자연 '운산산수'로 남기다

충청의 자연을 화폭에 담아 '운산산수(雲山山水)'라는 새로운 양식을 정립한 한국 수묵 산수화의 거장 조평휘 화백이 지난 5월 2일 향년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조 화백은 끊임없는 사생을 통해 한국 수묵화의 재해석을 시도했고 '운산산수'라는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했다. 강한 먹의 대비, 역동적인 필치, 장엄한 화면 구성은 그의 작품세계를 대표한다. 산은 정지된 풍경이 아니라 살아 움직이는 기운으로 표현됐고, 구름은 현실의 산수를 이상적 공간으로 확장하는 매개가 됐다. 그는 1999년 국민훈장 동백상, 2001년 제2회 겸재미술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올해 첫 모내기로 본격 영농 시작

  •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에 분주한 선관위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