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7일(음력 11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7일(음력 11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2-26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2월 27일(음력 11월 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5 ` 7 ` 9월생 의연한 자세로 적절한 때를 기다리면 행운이 오며 모든 것이 풀리어 나갈 수. 열심히 노력하되 경거망동한 행동은 주위 사람들로부터 멀어지겠으니 처신을 분명히 할 것.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정신적 도움 받는 북쪽사람에게 베풀어라.



▶ 소띠



진실한 마음으로 노력한 자에게 기쁨이 찾아오는 날이다. 2 ` 3 ` 10월생 혼자 고독을 느끼는 것 같으나 주위에 많은 이들로 외로움이 있으니 명랑한 웃음이 필요. 북쪽에 좋은 일 생길 듯. 도움 받은 자에게 베풀고 상대를 한번 믿었으면 밀고 나가라 행운이 오겠다.



▶범띠



조금만 참고 인내하면 반드시 웃을 일이 있을 듯. 4 ` 8 ` 12월생 급할수록 돌아가는 지혜가 필요할 때다. 추진하는 일 전반기에는 후반기부터는 역전에 기회가 돋보인다. ㄱ ` ㅊ ` ㅎ성씨 자식걱정 때문에 부부관계가 원만치 못함을 알 것.



▶토끼띠



분명치 못한 일에 뛰어들지 말라. 2 ` 8 ` 11월생 순리대로 따라야지 역행하다 모든 일 수포로 돌아갈 듯. 자기가 한 말에 책임지고 주어진 임무에 전력을 다하라. ㅁ ` ㅊ ` ㅎ성씨와 화합하면 길할 수. 애정은 한길만 찾을 것. 진실 없이는 사랑 또한 멀어진다.



▶용띠



사소한 일로 주위와 다툼이 예상되니 이기적인 사고보다는 상대를 존중하며 이해할 줄 알아야 사업 또한 길할 수. 64년생 ㄱ ` ㅍ ` ㅇ성씨 또한 된다는 자신감을 갖고 감정보다는 이성을 앞세워야 훗날 환한 웃음 지을 수. 7 ` 8 ` 9월생 흰색이 하는 일에 힘을 줌.



▶뱀띠



겉은 남 보기에 대단히 화려한데 기초공사가 부실하니 욕심 부리지 말고 내실을 기할 것. 1 ` 3 ` 7월생 앞으로 나가는 것보단 작전상 한발 후퇴하는 두뇌가 필요. 운수 ` 서비스업은 길하나 수입보다 지출이 많으니 금전관리가 요구되는 때이다. 언행조심.



▶말띠



타인과 상관없이 자신의 주장만을 피력하려든다면 상대는 그 마음을 외면하니 그대의 단점을 인식하고 온화한 대화를 이끄는 화술을 스스로 터득함이 좋을 듯. 1 ` 9 ` 12월생 극단적인 언행으로 나오려는 상대가 있을지라도 끝까지 들어주는 배려가 필요.



▶양띠



새로운 것을 찾는 격이니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지 마라. 지혜롭게 처신할 것. 투자하면 투자한 만큼 이익이 오지만 용기가 부족한 시점이구나. ㄱ ` ㅊ ` ㅇ성씨는 도움 줄 자 나타나니 쥐 ` 닭 ` 소띠를 믿고 따라라 좋은 인연으로 득이오니 손잡음이 좋겠다.



▶원숭이띠



주위에서 어아무리 만류해도 비판적으로 대하게 되면 한 가지 일에 빠지게 되니 옳고 그름을 판단 못할 때가 있겠다. 1 ` 6 ` 9월생 세상이 웃음바다가 될지언정 정작 본인은 웃음을 잃은지 오래며 애정관에 시달리는 격. 사업은 서서히 풀리는 운이다.



▶ 닭띠



걱정만 하지 말고 해답이 나올 수 있는 언행을 도모하라. 모든 것이 나의 후원자가 될 수 있고 또한 적이 될 수 있음을 알 것. 말과 행동이 일치할 수 있는 언행만이 명예와 자신을 지키는 일임. 5 ` 7 ` 10월생 순간의 즐거움을 추구하다 큰 코 다칠 수.



▶ 개띠



실패를 성공의 어머니라 생각하고 다시한번 재기를 위해 좌절하지 말고 헤쳐 나가라. 당신이 방황하는 동안 가정에 자식은 이탈하려고 한다. ㄱ ` ㅇ ` ㅈ성씨 새로운 마음으로 가정에 평화를 유지함이 우선임. 두 길을 걷지 마라. 가정에 신병수 따르니 조심할 것.



▶돼지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면 대인관계의 자신감이 상실되고 승산 있는 계획에 착오도 있을 운. 1 ` 3 ` 8월생 만사 긍정적인 웃음만이 현재를 좋은 방향으로 인도할 수다. 세상일은 야무지게 마음대로 할 수 있으나 애정은 안되니 울상. 밤길 운전 조심할 것.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토·설사 초등학교 전교생 역학조사… 학생 7명 입원 치료 중
  2. 사회복지 현장 맞춤 인재 양성 위해 기업과 의기투합
  3. LG대전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4. 대학 '앵커' 사업 대전시·수행 대학 첫 성적표 받는다
  5. [춘하추동]사회적인식과 다문화 수용성(acceptance)
  1. [선거현장, 한 컷!] 선거인명부 작성
  2. AI 활용부터 학생 참여형 수업까지…대전 초등교실 변화
  3. [문화 톡] 김경희 작가의 개인전 '함께 빚어낸 결실, 두려움 없는 시작'
  4. 닫힌 학교를 열린 공간으로…복합시설 확대 본격화
  5.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헤드라인 뉴스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

[지선 D-20] 지방선거 본게임 카운트다운…선거운동은 21일부터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부터 시작되면서 대전·충청 지역 선거 분위기도 본격 달아오를 전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자 등록은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21일부터 선거 전날인 6월 2일까지 공식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그 전까지는 예비후보자 신분으로 제한된 범위 안에서만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되면 후보자들은 보다 적극적인 방식으로 유권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우선 후보별 선거벽보가 지정 장소에 부착되고, 각 세대에는 후보자..

"세종 지적장애인 학대 부실 수사"… 경찰 1년만에 재수사 착수
"세종 지적장애인 학대 부실 수사"… 경찰 1년만에 재수사 착수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에서 발생한 학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재수사에 들어갔다. 지난해 세종북부경찰서의 무혐의 처분에 대한 시민사회의 비판이 커지자, 비로소 수사과정의 문제점을 시인한 셈이다. 세종경찰청은 피해자 진술 조력인 참여 등 원칙적 절차 이행을 통해 철저한 원점 재수사를 예고했다. 13일 본보 취재 결과 세종경찰청 강력마약수사대는 지난 5월 6일부터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 학대 사건 재수사에 착수했다. 이번 학대 사건의 전말은 세종시 지적장애인거주시설 '해뜨는집'에 입소한 40대 지적장애의 몸에 멍이 발견되면서 알..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지방선거 앞두고 들끓는 행정통합 여론…대전시의회 민원 100배 폭증

6·3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대전 시민들의 관심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행정통합'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의회에 접수된 시민 민원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개인의 생활에 직결된 사안이 아닌 지역 정체성과 지방정부 재편 이슈에 여론이 크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된다. 12일 대전시의회에 따르면, 올해 1분기(1~3월) 접수된 민원은 총 1665건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4건과 비교하면 1년 새 100배 넘게 폭증한 수치다. 특히 전체 민원 가운데 1621..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등록 준비 ‘분주’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후보등록 준비 ‘분주’

  •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데이 특성화고 일자리 매칭데이

  •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부처님 오신 날 앞 ‘형형색색 연등’

  •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선거인명부 작성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