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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출신인 최창열 충청24시뉴스 대표는 지난 12월 31일 오후 부여군청을 방문해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재단법인 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박정현)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대내외적인 경제 위축 속에서도 ‘지역 인재가 곧 지역의 경쟁력’이라는 최창열 대표의 평소 철학에 따라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부여군 관내 우수 인재 발굴 및 취약계층 학생들의 학업 장려를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서 최창열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부여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매진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청소년들이 올바른 가치관을 가진 인재로 성장해 훗날 지역사회를 밝히는 든든한 대들보가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박정현 부여군수는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금은 부여군 교육 환경 개선과 인재 육성을 위해 가장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충청24시뉴스는 이번 기탁을 계기로 단순한 정보 전달자를 넘어, 지역과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현장 중심형 언론’으로서의 행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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