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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진행된 홍수기 대비 회의. (사진=K-water 제공) |
금강의 다목적댐 및 다기능보 운영과 시설물 관리 계획 등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마련했다.
회의는 이종식 본부장 주재로 본부직할 금강유역관리처와 본부 산하 용담댐지사, 대청댐지사, 보령댐지사, 부안댐지사, 금강보관리단 부서장 등 업무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여기서 △여름철 기상전망 △홍수기 준비현황 및 댐·보 운영계획 △시설물 관리현황 및 계획 △녹조대응 및 오염 발생원 점검대응 계획 등을 공유하고 지사별 현안 및 건의사항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변화 영향으로 심화하는 극한홍수에 대응하기 위해 AI를 활용한 최대 홍수량 예측, 홍수기 전 댐 수위조절을 통한 충분한 물그릇 확보, 방류 시 댐 하류지역 안전확보 등에 대해 심도있게 토의했다.
이종식 본부장은 "올해 여름은 10년 만에 슈퍼 엘니뇨가 나타날 가능성이 예보되고 있다"라며 "극심한 폭염과 극한 호우에 대비해 철저한 사전 준비,물 관리 기관 간 공조체계 구축 및 시설 간 연계 운영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한 유역 물관리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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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진행한 취약계층과 나눔 행사. |
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는 최근 전주시 주거복지센터를 찾아 취약계층 대상의 '에너지 안전키트 보급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과 에너지 절약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고,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일상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안전용품을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 안전을 강화하고, 탄소배출 저감 등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총 300만 원을 후원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
이종식 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세종=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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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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