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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읍번영회(회장 장기용)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윤기형 충남도의원 등 주요 내빈과 지역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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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읍 소리사랑의 신명나는 풍물공연 한마당으로 문을 활짝 연 이날 행사는 장기용 번영회장의 힘찬 개막 선언과 함께 지역 출신 성악가 윤신 씨의 축가로 행사장 분위기가 고조됐다. 연무초·중·고를 졸업한 ‘연무의 아들’ 윤신 씨는 고향 선후배들 앞에서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여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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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박문화 대한노인회 연무분회장은 “연무읍민들의 열정과 화합이 논산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윤기형 충남도의원 등 지역 리더들이 차례로 읍민들에게 따뜻한 새해 덕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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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를 위해 연무읍사무소, 연무여성의용소방대, 연무자율방범대 등 지역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협조했으며, 금곡4리 박이규 이장이 매년 아낌없는 지원을 보태 지역 공동체의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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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번영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과 읍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해에는 모든 가정이 건강하고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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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