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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남도교육청 안전수련원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한 가운데, 류동훈 원장과 직원들이 떡케이크에 촛불을 밝히며 새해 힘찬 출발과 안전교육 발전을 다짐하고 있다. |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의 운영 성과를 돌아보고, 새해 안전수련원 운영에 대한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생 안전체험 교육을 지원하는 전문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며, 현장 중심 안전교육 운영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병오년 새해를 기념해 떡케이크에 촛불을 밝히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직원들은 초를 밝히며 새해 소망을 나누고 떡케이크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의미를 되새겼다.
류동훈 안전수련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안전수련원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변화와 기회의 해"라며 "교육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통해 신뢰받는 안전교육 기관으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직원이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때 안전수련원의 미래 경쟁력도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전수련원은 올해 학생 대상 수련활동과 안전체험 교육의 질을 높이고 교육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 전반에 안전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지원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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