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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제6기 용인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
이날 발대식은 20~30대 청년 정책 네트워크 위원 60여 명이 구성되어, 이상일 시장이 강민구, 김가영 청년대표를 비롯해 총 63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제6기 용인 청년 정책네트워크는 도시재생, 문화복지, 주거교육, 참여권리, 취·창업, 홍보 6개 분과로 매달 한 차례 이상 모여 청년 이슈를 발굴하고, 분과별 정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시는 이들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3~24일 1박 2일 워크숍, 7월 청년정책 제안대회, 연말 성과공유회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시장은 "4~5기 청년정책네워크 위원들이 제안했던 숏폼 영화제, 착한 부동산 중개 수수료 등이 채택돼 실제 정책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청년 위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용인=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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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