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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구직자에게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내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첫 행사인 이번 일자리 드림데이는 관내 기업의 소규모 채용 요청이나 여주일자리센터의 알선으로 매달 운영하며, 참여 기업과 구직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 실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새해 첫 일자리 드림데이가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2026년에도 시민의 곁에서 따뜻하게 일자리를 연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장 면접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여주 일자리센터(031-887-2690~2694)로 문의하면 된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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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