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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경찰서가 최근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근무를 실시하고 있다./정읍경찰서 제공 |
특별근무는 최근 교통 사망사고 증가 및 도로 안전 위험요인은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권역별 주·야간을 아우르는 동시 단속과 2~4회의 스팟 단속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음주단속 이륜·PM 계도 및 단속 교통법규위반 등 주요 원인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주요 교통 혼잡구간과 사고 다발 지역에 대해서는 주간과 야간을 구분하지 않고 동시에 단속을 실시함으로써, 시간대별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불시 스팟 단속을 매일 2~4회까지 운영하여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위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상훈 정읍경찰서장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2개월간 권역별 맞춤형 단속과 현장 중심의 교통 특별근무를 지속 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단속과 계도를 병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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