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과기정통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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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과기정통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 선정

  • 승인 2026-06-07 10:12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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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청 전경.(사진=천안시 제공)
천안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6년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공모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를 공공분야에 대규모로 적용해 효과성을 검증하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은 2027년 12월 31일까지 추진되며 총사업비 107억 원이 투입되고, 국산 AI 반도체를 탑재한 온디바이스 AI 기기를 활용해 공공 수요에 특화된 AI 모델과 신규 서비스를 개발·실증을 추진할 전망이다.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천안의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뚜렷한 목표와 첨단 행정 역량이 시너지를 낸 결과"라며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도심 곳곳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최고 수준의 AI 도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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