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1일(음력 11월 23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1일(음력 11월 23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6-01-10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11일(음력 11월 23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인정에 망하고 언행의 성급함 때문에 부부간에 갈등이 심했던 당신이 또 미련을 두려는지. 3 ` 7 ` 12월생 생각 없이 처신하면 망신수는 서남쪽에서 뻗쳐오고 유혹을 이기지 못할 듯. 진퇴양난 격. 쥐가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에게 덤빈다는 사살을 상기하라.







▶ 소띠



제 아무리 좋은 연장을 가졌다 해도 안 쓰면 녹스는 법. 마음의 문을 열고 베푸는 도를 실천하라. 당시에게 득이 있을 듯. 61년생 ㄱ ` ㅈ ` ㅎ성씨 나태함과 게으름은 금물. 자기 개발에 힘씀이 좋겠다. 노란색 ` 황토색계통이 6 ` 7 ` 8월생 피할 것.







▶범띠



책임 회피는 더한 화를 부른다는 걸 잊지 마라. 문제 해결은 당신의 숙제. 상대를 설득하려면 지혜와 의지력 그리고 그에 부합되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언행이 요구된다. 2 ` 9 ` 10월생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말고 새로운 추진은 동쪽을 택할 것.







▶토끼띠



자식이 아니면 본인의 신병으로 건강을 찾지 못하는 격. 계획성 있게 방향에 맞는 약을 복용할 것. 2 ` 3 ` 6월생 서북쪽에 돼지 ` 범 ` 닭띠가 귀인일 듯. ㄷ ` ㅊ ` ㅎ성씨 매매건은 밤색과 쥐색계통의 의복으로 맞이하면 당신 뜻대로 인도될 수. 과음삼가.







▶용띠



호랑이에게 물리는 것은 힘이 없어 불린다고만 할 수 없는 법. 어깨를 펴고 용기와 지혜로 대처함이 좋겠다. 좌절은 금물. ㄱ ` ㅍ ` ㅎ성씨 동업의 운 있으니 3 ` 10 ` 12월생이나 북쪽에 쥐 ` 말 ` 개띠인 자가 신용도 있고 믿을만한 인물일 듯.







▶뱀띠



당신의 삶은 자연의 리듬처럼 순리대로 고르게 풀리겠다. ㅊ ` ㅂ ` ㅇ성씨 기혼이면 하락하던 사업도 애정의 안정적이지 못하던 사이도 평온을 찾을 듯. 5 ` 7 ` 9월생 성급함과 좌절은 금물. 동남쪽이 길향이다. 미혼자는 자신감을 가질 것.







▶말띠



씨를 뿌려 추수를 거두는 격. 자연의 순리대로 따르니 당신에게 좋은 결실이 오는구나. 1 ` 2 ` 5월생 가정에 관심을 가져라. 가정에 홍수가 나면 국이 없는 맨밥이 됨을 잊지 마라. 54년생 ㅈ ` ㅂ ` ㅎ성씨 신병에 조심하고 순간적인 실수와 언행에 신중을 기할 것.







▶양띠



차를 공복에 마셔야 그 향기와 맛을 한층 더 음미할 수 있는 법. ㅊ ` ㅇ ` ㅂ성씨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일에만 전념한다면 마음의 평화와 차 한잔의 여유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1 ` 2 ` 7월생 동쪽에 약속한 인연과 좋은 인연이 될 듯.







▶원숭이띠



몸에 흉터가 있다고 하여 목욕탕에 가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인수는 하되 담보 ` 문서관계 신중히 처리하고 시비수 있으니 언행조심. 정에 끌리지 말 것. 개 ` 용 ` 소띠와 만남도 사업상 좋은 관계가 유지될 듯. 3 ` 11 ` 12월생 서쪽에 있는 일 성사가능.







▶ 닭띠



배고파 밥을 먹으면 밥맛이 한층 더 좋은 법이지만 급하게 먹으면 더 큰 화근임을 알 것. 지나친 신경으로 5 ` 8 ` 12월생 우울증과 자만에 사로잡히지만 않으면 금상첨화. 가정의 평화도 자신에게 달렸으니 당신의 슬기와 기풍을 살려라. 서쪽 길향.







▶ 개띠



오후에 할 일을 오전 중으로 해결함이 좋겠다. 북쪽에서 중요한 일로 귀인이 올 듯. 주머니 사정을 개의치 말라. 미레에 득이 오는 결과다. 4 ` 6 ` 10월생 투자의 기회가 주어지면 행함이 좋을 수. 빨간색이 길색. ㄱ ` ㅂ ` ㅊ성씨 가정의 사랑에 헌신하라.







▶돼지띠



늦은 가을에 서리가 내리면 풀잎은 시들어지지만 감은 더 맛있는 홍시로 변하는 법. 승진을 준비하는 사람은 홍시와 같으니 분발할 것. 2 ` 8 ` 11월생 친구를 둔 사람은 우정이 한층 더 두터워질 수다. ㄷ ` ㅁ ` ㅈ성씨 되어가고 있는 일 의심 말고 진행하라.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50년 전통 위에 다시 피어나는 봉사의 꽃
  3. (충남도정회고록) “남기고 싶은 이야기”(38회)신행정수도 건설에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까지
  4.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5.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1. 주탑재위성 네온샛 5기 낳은 KAIST 우주연구원…첫 양산형 군집위성 개발사례
  2. ‘한화 키즈’ 민주홍, 꿈꾸던 한화 마운드 향해 첫발
  3. 위기브, 고향사랑기부 누적 모금 '400억' 돌파
  4. 대전교육청 구글 교육용 계정 비밀번호 무단변경…피해 파악 나서
  5. ['충'분히 '남'다른 충남 직업계고] 한국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직업교육 새 시대 선도한다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