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무인 점포 절도행위 "꼼짝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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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무인 점포 절도행위 "꼼짝 마"

종합범죄 예방활동 펼쳐-업소 주변 112순찰활동 강화

  • 승인 2026-01-13 09:22
  • 남정민 기자남정민 기자
무인점포 언론보도 사진
아산경찰서 관계자가 무인 점포 키오스크 잠금장치를 점검하고 있다. 아산경찰서 제공.
아산경찰서(서장 김홍태)는 1월 한 달간 무인점포 절도 예방을 위한 종합범죄 예방 활동을 펼친다. 이에 따라 출입 사전 인증시스템 도입 여부를 비롯해, 경비업체 가입 여부, CCTV 설치 여부 등 세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 할 방침이다.

아산서는 진단 결과에 따라, 경비업체 가입, 키오스크 시설물 보강, 자동음성안내기 및 지능형 CCTV 설치 등 범죄예방시설물 설치를 업주에게 적극 권고해 자위방범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점포 내 키오스크 주위에 부착하는 '경찰집중순찰구역' 홍보전단 스티커를 제작·배포하고, 무인점포 주변 범죄 다발 시간대를 고려한 112 탄력순찰을 지정하는 등 가시적 활동을 강화한다.



아산서 관계자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현장 경찰활동을 강화해 주민 체감안전도를 높이고, 각종 범죄와 사고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면서 무인점포 업주분들도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 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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