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식회사 예람(대표 강사돈)은 1월 2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양효경 대전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유재욱 대전사랑의열매 회장, 강사돈 주식회사 예람 대표. |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도 콜카타 지역 내 취약 아동을 위한 교육센터 건립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교육센터는 교육 접근성이 낮은 아동들에게 안정적인 학습 공간과 기초 교육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 주식회사 예람(대표 강사돈. 사진 오른쪽)은 1월 20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 사진 왼쪽)에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
유재욱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제적 나눔에 동참해 주신 주식회사 예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기탁된 성금은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해 인도 콜카타 지역 아동들의 교육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식회사 예람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