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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성대학교 전경./경성대 제공 |
지난 15일 열린 이사회에서 선출된 윤 신임 학회장은 전임 교수가 아니라는 점과 지방 대학 출신이라는 한계를 넘어 학문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한국음악교육공학회는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를 연 4회 발간하고 음악교육 분야 전문가 500여 명이 활동하는 국내 대표 학회다.
윤 학회장은 부산 지역 중·고등학교 음악교사로 경력을 시작해 음악 및 음악교육 분야 전반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쌓아왔다. 그는 그동안 학문적 리더십과 헌신적인 봉사를 통해 지역 사회와 학회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으로 윤 학회장은 시대와 현장을 중심으로 한 학문적 성과와 서번트 리더십을 바탕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학회의 국제적 위상 강화와 회원 간 협력 증진, 후학 양성에 힘쓸 계획을 세웠다.
학회 관계자는 "윤성원 박사의 풍부한 경험과 비전이 학회의 도약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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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