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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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지역경제 활성화 ‘앞장’

상생 위한 교육기관 실무담당자 소통 연수 운영
지역경제 중요성 이해와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 마련

  • 승인 2026-01-29 10:25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_1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박양훈)은 28일 제1회의실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71교의 계약·지출·물품 업무 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소통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26일 열린 행정실장 회의의 후속으로, 2026년을 대비해 교육기관 실무담당자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행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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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 내용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중증장애인 생산품 법정 의무 구매율 달성 안내 △물품 관리 강화 △학교 시설물 재난안전관리 방안 △회계 안전진단의 날 운영 △학교회계의 효율적 집행 및 관리 방안 등 학교 행정 전반에 걸친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례와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업무 담당자들이 지역경제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박양훈 교육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현장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담당자들의 추진 역량이 한층 강화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소통을 통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담당자 연수와 학교장·행정실장 회의를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효성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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