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아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농업인(1986년 1월 1일∼2008년 12월 31일 출생자)을 대상으로 하며, 2월 24일부터 2월 2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교육과정은 시설농업 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역량 강화를 목표로 △비닐하우스 전기 기초 이론 △전기 설비 이해 △안전관리 요령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론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영농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돼, 전기 사고 예방은 물론 안정적인 농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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