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한국다문화연구원(이사장 오종민. 한성저축은행 대표)은 1월 30일 한성저축은행에서 대전시 관내 4개 구 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날 협약식은 한국다문화연구원(원장 이성순 목원대 교수), 대덕구가족센터(센터장 김송희), 동구통합가족센터(센터장 박영선), 서구가족센터(부센터장 김혜정), 중구가족센터(센터장 강은혜) 등 5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종민 한국다문화연구원 이사장은 “오늘 협약은 5개 기관 간 효율적인 사업 수행과 유기적인 협업 체계 구축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협약에 따라 첫째,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사업발굴과 공동 추진, 둘째,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정보와 연구성과 공유, 셋째, 기관 간 사례 연계와 인적교류, 넷째, 다문화가족 복지증진과 사회통합 기여 등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
박영선 동구통합가족센터장은 “현장 중심 센터로서 연구 기반 사업계획 수립의 필요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다문화연구원은 2009년 개원 이후 교수진 연구위원을 중심으로 대전·충청권역 이민·다문화 관련 정책연구 사업과 한부모 다문화가정 자녀 장학금 지급 등 지원 사각지대 발굴 지원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