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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군수는 먼저 2일 증평읍사무소에서 주민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군정 비전인 '스마트한 혁신, 콤팩트한 내일의 도시 증평'의 방향성과 주요 정책 구상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이 군수는 이날 신동리지구 농촌공간정비, 복합문화예술회관·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제3산단 조성 등 지역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주목받은'증평형 노인복지 모델','통합돌봄 시스템'등의 사업에 대한 군민의 당연한 권리를 강조했다.
이어 이 군수는 군 발전을 위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군수는 3일에는 도안면사무소를 찾아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챙길 예정이다.
군은 이번 주민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제시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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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