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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월 2일 대전시청 로비에서 '희망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진행했다. |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월 2일 대전시청 로비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과 운영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기부문화의 상징인 '희망2026 나눔캠페인' 폐막식을 진행했다.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의 출범식을 시작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62일 동안 모금목표액 67억 9000만 원 대비 74억 1000만 원이 모여 사랑의 나눔온도 109도를 달성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대전 시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온도 109도 달성은 대전이 가진 공동체 정신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나눔 온도가 100도를 넘게 해주신 대전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대전 시민들께서 기탁해주신 귀한 성금은 대전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단체 등에 지원하여 소중하게 잘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 어려웃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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